상주의회, 도의회와 상생 협력 방안 모색
상주의회, 도의회와 상생 협력 방안 모색
  • 신희철 기자
  • 승인 2019.05.15 20:40
  • 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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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상주시의회와 경상북도의회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상주시 제공)

상주시의회(의장 정재현)는 지난 13일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상주시의회와 경북도의회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답하는 공감톡톡! 현장소통 DAY' 행사를 통해 상주시와 북도가 상생 발전하는 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를 펼쳤다.

이날의 소통행사에는 상주시의회 의원과 상주시청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지역 현안 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상주시와 경북도 간의 견해차를 좁혀 상생 모델을 꾀하기 위한 정책 제안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에 대해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및 지역구 도의원인 김진욱, 남영숙, 김영선 의원 등은 공동발전을 위한 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다짐했다.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은 시대적 요구인 지방분권 강화와 지방자치 발전에 대해 협력하고 지역 현안과 정책제안을 직접 듣고 답하기 위해 마련한 도의회와 상주시의회 간 현장소통 행사를 통해, 전국 최초 광역·기초의회 간 상생 모델을 마련하여 경북 발전의 길을 함께 걸어가자고 소감을 전했다.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은 현장에서 직접 듣고 답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준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과 지역 도의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다각도로 제안된 우리 시의 현안사항과 지방자치 관련 정책들이 적극 반영되도록 힘써달라 주문"하고, "상주시의회에서도 경북 발전을 위해 광역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신희철기자 sjs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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