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떡복이 박물관 ‘신전 뮤지엄’ 새 둥지
세계 최초 떡복이 박물관 ‘신전 뮤지엄’ 새 둥지
  • 황보문옥 기자
  • 승인 2019.07.17 20:26
  • 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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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떡복이 박물관 '신전 뮤지엄'이 지난 16일 오전 칠곡 IC 홈에버 부지에서 배광식 북구청장을 비롯해 업체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최초 떡볶이 박물관·복합문화체험관 신전 뮤지엄착공식에서 테이프컷팅을 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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