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텍스타일&오가닉맘 대표, 문경시에 유아동복 1,586벌 기탁
㈜중동텍스타일&오가닉맘 대표, 문경시에 유아동복 1,586벌 기탁
  • 오재영 기자
  • 승인 2019.12.02 20:29
  • 14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경시는 지난달 28일 시청 접견실에서 ㈜중동텍스타일&오가닉맘(대표이사 김원희)으로부터 아동의류 1,586벌(47백만원 상당)을 기탁 받았다.

김원희 대표이사는 지역 농암면출신으로 친환경 유기농 소재를 사용해 유아와 아동 의류제품을 제조·유통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향에서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의류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전달 소감을 밝혔다.

문경시 관계자는 “고향의 아이들을 위해 의류기부를 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문경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오재영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북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법인명 : (주)세명일보
  • 제호 : 세상을 밝히는 신문 세명일보
  • 등록번호 : 경북 가 00040
  • 등록일 : 2016-05-23
  • 발행일 : 2016-06-30
  • 발행인 : 김창원
  • 편집인 : 김경일
  • 세상을 밝히는 신문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세상을 밝히는 신문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mnews123@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