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경산 맛난 참외’ 올해 첫 출하
명품 ‘경산 맛난 참외’ 올해 첫 출하
  • 황보문옥 기자
  • 승인 2020.02.12 19:29
  •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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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10일 정도 빨라
경산시 압량읍 ‘경산맛난참외 작목반’ 이원우 총무가 올해 첫 참외 출하를 앞두고 참외를 들어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다.
경산시 압량읍 ‘경산맛난참외 작목반’ 이원우 총무가 올해 첫 참외 출하를 앞두고 참외를 들어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경산맛난참외 작목반 총무인 이원우씨 농가에서 올해 첫 참외를 출하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말 정식(定植)해 올해 첫 수확된 참외는 생육기간에 날씨가 좋아 예년에 비해 작황이 좋은 편으로 이날 울산 중앙청과에 10kg들이 20박스를 출하했다.

가격은 상품에 따라 8~12만원 정도에 거래될 전망이며, 이날 출하된 참외는 10만원에 거래됐다.

특히 경산맛난참외는 42농가가 기름진 토양과 일조량이 풍부한 압량읍 현흥리 일원에서 45ha의 참외를 생산하고 있으며, 특유의 단맛과 향으로 인기를 끌면서 지역농가의 주 소득원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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