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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틀 발레스타 발레교실 운영 모습.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가 발레에 관심을 보이는 취약계층 아동 7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오는 7월 31일까지 주 1회 ‘리틀 발레스타 발레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발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숨겨진 재능과 적성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신체 균형감 향상과 기초 체력 증진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발레 교실 프로그램이 아동들에게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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