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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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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우레탄운동장’경북도가 나서라
지난 6월 경북도교육청의 학교 운동장 우레탄트랙 유해성 최종 검사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 180개 학교 중 129곳에서 한국산업표준(KS) 기준치(90㎎/㎏)를 넘어섰다. 초등
세명일보 기자 : 2016년 08월 16일
안동 전통시장, 문화·예술서 상인 자구노력
전통시장은 인근 시민들의 상거래로 생긴 자생적인 시장이다. 지역의 특성에 따라, 차별화된 시장이다.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가로막은 것은 대형마트의 마케팅 상술을 따라잡지 못하는 데
세명일보 기자 : 2016년 08월 15일
안동시,호출택시제도 개선하라
호출택시(콜택시)란 대중교통 진입이 어려운 지역에서 급한 볼일 있을 때에 사전에 택시를 불러 택시가 호출자의 거주지에 때맞추어 온다면,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버스정류장까지
세명일보 기자 : 2016년 08월 11일
영양댐․풍력단지 논란‘주민합의부터’
현대는 천연자원 고갈 시대이다. 천연자원 중에서도 물은 사람살이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자본이다. 에너지도 산업발전에도 없어서는 안 되는 자본이다. 부족한 물과 에너지를 당대가 미
세명일보 기자 : 2016년 08월 10일
‘가축분뇨 침출수’정수장으로 흘러간다면
깨끗한 물을 먹을 권리는 헌법적인 가치로써 행복추구권이다. 지자체는 이와 같은 시민들의 권리를 현실에서 구현하기 위한 행정력에 온갖 힘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선 우선 정수장의
세명일보 기자 : 2016년 08월 09일
안동시, 불법폐기물 방치라니
안동시의 홈페이지에 따르면, ‘품격 높은 도시 시민행복’을 기치로 내세우고 있다. 민선 6기의 권영세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에서 ‘현 도심 활성화와 도시 공간 재창조’가 중요한 것
세명일보 기자 : 2016년 08월 08일
구미시 발주공사 안전조치‘나몰라라’
우리 사회는 곳곳에 안전에 대한 조치가 미흡하거나 없는 탓에 사고를 유발할 수가 있는 위험사회이다. 이를수록 각 지자체는 위험에 노출된 곳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위험한 곳을 찾
세명일보 기자 : 2016년 08월 07일
경북교육청, 청년창업의 꿈이 현실 구현해야
경북도는 청년 창업가들을 육성하고, 실패율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청년창업기업 육성에 나섰다. 지난해 9월 기준 1천152명의 청년 사업가를 배출했다. 창업 1천15명
세명일보 기자 : 2016년 08월 04일
韓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일상생활에서 실천했다;
문화는 인간 집단의 생활양식이다. 여기에서 생활양식이란 경쟁보단 협동, 시민적인 여론도출, 상생과 협업 등을 일상생활에서 압축적으로 실천함이다. 이렇게 본다면, 안동시는 한국정신
세명일보 기자 : 2016년 08월 03일
물의도시 안동, 휴가인파 안전 최우선으로
연일 한 여름철 더위가 날마다 기온이 상승하여, 찜통더위·가마솥더위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더위가 날로 기승을 부리고 있다. 더위에 노출이 되어, 일사병이나 열사병 등 온열질환자가
세명일보 기자 : 2016년 08월 02일
‘경북도 발주공사’비산먼지 방치라니
미세먼지는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미국 예일대와 컬럼비아 대 공동연구진이 발표한 ‘환경성과지수(EPI;Environmental Performance Index) 2016’에
세명일보 기자 : 2016년 08월 01일
안동 생활복지대학 교육, 복지 현실구현으로
당대는 신자유주의시대이다. 승자가 독식하는 시대이다. 승자독식이 세습을 낳는다. 요즘 말로 하면, 금수저와 흙수저로 나뉘고 있다. 한번 나뉜, 승자는 계속해서 승자로만 산다. 이
세명일보 기자 : 2016년 07월 31일
안동 백조로터리클럽, 장애우 후원이 마중물 되길
우리나라 2015년 말 등록 장애우 수는 249만 명이다. 전체 인구 대비 4.9%이다. 등록하지 않았거나, 누락된 경우를 고려한다면, 이보다 더 많을 것이다. 실제로 장애등급에
세명일보 기자 : 2016년 07월 28일
안동시 농업기반시설 정비, 농가소득·식량주권으로
농협 조사월보 6월호에 발표된 ‘농가경제 장기변화(1985~2015년) 추이’는 지난해 기준 농가의 명목 소득은 3천721만5천원이다. 1985년 573만6천원에서 30년 사이
세명일보 기자 : 2016년 07월 27일
안동 식당 자영업자 등쳐먹는 일부 직업소개소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경북에서 폐업한 사업자가 4만3천 명에 이른다. 전년(1만4천 명)에 비해 4배 가까이 폐업했다. 끝내 소비 여력까지 줄어드는 악순환의 고리이다.
세명일보 기자 : 2016년 07월 26일
안동 미래위원회, 경북의 꿈과 희망의 성취로
당대의 행정목표는 시·도민이 미래엔 보다 좋은 도시환경에서 일상생활을 영위함이다. 경북도청이 안동시로 이전함에 따라, 안동시는 희망의 도시가 되었다. 희망과 꿈을 시민들에게 안겨
세명일보 기자 : 2016년 07월 25일
안동 문화콘텐츠, 故 권정생 작가로부터
문화·예술콘텐츠는 ‘문학·예술+콘텐츠’의 개념이다. 문예콘텐츠는 문학·예술 범위서 콘텐츠 소재개발, 콘텐츠 생산, 콘텐츠 기술, 콘텐츠 마케팅 등으로 나뉜다. 문예텍스트를 원 소
세명일보 기자 : 2016년 07월 24일
안동간고등어 명성 되찾기, 정부가 나서라
안동은 경북도 북부에 위치한 내륙지방이다.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지리적인 조건과는 애당초 거리가 멀었다. 안동시민들은 가장 가까운 해안지역인 영덕으로부터 해산물을 운반했
세명일보 기자 : 2016년 07월 21일
길안천 취수공사 재개, 즉각 중단하라
안동 길안천은 물길 따라 풍광이 빼어나다. 수량도 풍부하다. 숲까지 우거졌다. 바위와 절벽 사이를 굽이굽이 돌아가다가, 물머리를 눈앞에서 감춘다. 물길이 닿는 곳마다 협곡을 만든
세명일보 기자 : 2016년 07월 20일
개목나루 문화공원, 시민의 품으로 되돌려야
현대도시는 아스팔트, 아파트, 자동차 등으로 인하여 온통 회색공간이다. 이때는 해당 지자체가 도시에 되도록 공원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녹색공간을 만들어 줘야한다. 안동시는 이미
세명일보 기자 : 2016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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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예천군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달 27일 한천체육공원에서 8개 읍면 부녀회장과 새마을지도자  
예천군 우방센텀 어린이집이 지난 25일 호명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경북저출생극복 성금  
예천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5일 예천군 고향사랑 기부제 릴레이 챌린지 추진에 뜻을 모으 
예천군 효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관내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여름나기  
예천군 감천면 산불 감시원들이 지난 21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에 거주하는  
대학/교육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미담장 토탈뷰티’헤드 스파 현장 교육  
청도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신나는 여름 계절학교'  
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 ‘청도여성대학’ 개강  
대구보건대, 대구 북구와 글로컬대학30 보건 인재 양성 ‘맞손’  
계명대 김익현 교수팀, 미국물리학협회 발간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청도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학생 영상 제작 캠프 '장려상'  
대구대, 인하대 꺾고 올 시즌 ‘첫’ 대학부 단체전 우승  
국립 안동대-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업무협약  
대구보건대-대구 남구청, 글로컬대학30 상생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유다시티 코리아파트너와 AI융합 글로컬 인재양성 ‘맞손’  
칼럼
며칠 전 어느 일간지에 소개된 경제문제 기사를 요약한 글이다. “국내 대형 ‘VC 
도청 신도시에 인접한 낙동강변 둔치가 구담습지라는 자연환경보전구역으로 묶여 있어서 
벼락 화두인 대경 통합과 관련된 뉴스를 접하면서 과장된 표현인지는 몰라도 경북 도 
트로트 가수 현철이 지난 15일 향년 82세로 별세했다. \'봉선화 연정\'과 \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 후보 유세 도중 총격을 받고 부상을 입었다. 7월 13일  
대학/교육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미담장 토탈뷰티’헤드 스파 현장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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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김익현 교수팀, 미국물리학협회 발간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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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인하대 꺾고 올 시즌 ‘첫’ 대학부 단체전 우승  
국립 안동대-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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