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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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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 망해야 나라가 사는가?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국가에서 징수해 다시 지방에 나눠준다. 지방교부세나 보조금 등으로 주지만 그 명목과 절차가 천태만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7월 28일
일론 머스크의 예언에 대한 소고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미래 진실 10가지 예언을 얘기했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7월 26일
'허실생백' 방 비우면 빛 들어온다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진리가 생겨난다는 수행의 이치가 담겨있다. 이 말은 장자(莊子)의 내편 인간세(人間世)에 나오는
김경태 기자 : 2026년 07월 25일
'여래십호' 절에 가면 부처가 없다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다. 여래(如來)는 진리로 부터 왔다. 응공(應供)은 세상의 모든 공양을 받을 자격이 있다. 정변
김경태 기자 : 2026년 07월 23일
헌법에 갇힌 지방자치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의 열악한 지방재정으로 중앙정부 시녀 노릇만 하고 있다. 거기다가 정치 권력과 중앙정부에서 지방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7월 19일
드라마 참교육 3
이 드라마가 이토록 큰 인기를 끌게 된 진짜 이유는 다른 데 있울 것이다. 교권이라는 단어가 보호의 대상으로 거론돼야 할 만큼 위협받고 있다는 현실에 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있기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7월 19일
APEC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정한 평가는 지금부터다. 국제행사는 개최 자체보다 무엇을 남겼는지가 더 중요하다. APEC이 대한민국 외교의 성과를
김경태 기자 : 2026년 07월 13일
'환단고기'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한다
환단고기(桓檀古記)는 계연수가 1912년 한국의 상고사를 삼성기와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4권의 책으로 묶어 스승인 이기의 감수를 받고 묘향산 단굴암에서 필사한 뒤에 인쇄
김경태 기자 : 2026년 07월 12일
드라마 참교육 2
“어머니, 우실 시간 없습니다. 아이 휴대전화부터 가져오세요” 서초동에서 학교폭력 사건을 주로 맡는 한 변호사는 학폭 상담실 풍경을 이렇게 묘사했다. 자녀가 학교폭력 가해자로 신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7월 12일
품격 있는 정치가 민주주의를 지킨다
정치 지도자의 말과 행동은 국민의 신뢰를 형성하고 사회의 대화 문화를 결정짓는 중요한 기준이다
황보문옥 기자 : 2026년 07월 12일
전혀 다른 낙동강 오염 3대 해법
510km 낙동강 전 구간이 거대한 암 덩어리로 변했다. 이제는 위험 경계도 넘고 중증도 넘고 사선까지 넘어버렸다. 그런데도 정부(언론)는 계속 수질개선 추진 중이라 한다. 환경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7월 09일
한여름 불청객 냉방병, 체온 조절 위한 올바른 실내 환경 관리법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에어컨 사용 시간이 크게 늘고 있다. 시원한 실내는 폭염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지나친 냉방은 오히려 건강을 위협하는 '냉방병
황보문옥 기자 : 2026년 07월 07일
협력도 못 하는 통합 타령
민주주의 국가에서 지역 간에 통합하려면, 첫째, 주민의 중론이 모여야 하고, 둘째, 청사 위치를 합의해야 하고, 셋째, 통합 명칭을 정해야 한다. 넷째, 지역 간 균형발전 계획이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7월 05일
안동의 정신문화가 세계의 길이 되다
안동이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선포한 지 어느덧 20년을 맞았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7월 05일
드라마 참교육 1
올 여름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는 월드컵,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을 꼽는다고 한다. 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교권 추락 문제가 대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7월 05일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강순희 지음
강순희씨는 얘기한다. “주어진 운명을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해 극복하며 사는 게 인생입니다. 오늘 밤에 죽어도 괜찮아요. 나한테 주어진 환경과 조건에서 내 힘껏 노력하고 살았으니까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6월 29일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20 돌에 부쳐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다. 특허(상표)등록을 해 지금까지 국내외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문화의 메카로 자리매김한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6월 28일
영화 ‘노 머시’(2)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화된 의사결정 시스템과 빠른 미디어 제작까지, 우리는 이미 수많은 선택을 AI 기술에 맡기며 살아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6월 22일
'여근곡' 음기는 여왕을 지키려 했다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이름 그대로 여성의 성기를 닮은 형상의 지형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랫동안 풍수와 음양설의 상징적
김경태 기자 : 2026년 06월 15일
영화 ‘노 머시’(1)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스템은 인간의 감정이나 눈물, 사정 따위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 가장 냉혹한 기계적 논리로 움직인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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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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