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03 10:15:23

계명문화대, 대구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이업종 교류회 ‘성료’


황보문옥 기자 / 1804호입력 : 2024년 02월 22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대구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라이콘 타운 범어점에서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이업종 교류회 및 네트워킹'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가 운영하고 있는 대구 신사업창업사관학교와 달서구 1인창조지원센터, 중장년기술창업센터 등이 기업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성과 확산을 위한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이업종 교류회 및 네트워킹' 행사를 가졌다.

지난 15일 대구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라이콘 타운 범어점(구 꿈이룸 체험점포)에서 개최된 이번 교류회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동문 졸업생, 계명문화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과 가족회사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RCC 황경희 센터장은 계명문화대의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해 교내 교수와의 창업자 맞춤형 컨설팅, 기술지도, 재직자 교육 등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달서구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창업 보육센터 등의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해 다양한 지식과 정보 교류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조성했다.

특히,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동문 회장이 참석해 지속적이고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네트워킹을 형성하고자 했다.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이번 이업종 교류회를 통해 지역의 서로 다른 업종의 경영자들이 협업해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계기며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명문화대는 2023년에 이어 2024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사업을 운영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 아이템을 가진 예비 창업자를 선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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