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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문 닫기, 지금부터 우리 모두의 습관입니다
“왜 문을 닫지 않았을까... ”한겨울 이른 아침,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안타까운 이야기가 들려왔습니다. 방화문이 열려 있어 계단실을 타고 연기가 빠
김경태 기자 : 2025년 07월 28일
‘유엔군 참전의 날’그 날의 희생이 만든 오늘의 평화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은 불법 남침을 감행했고 38선을 돌파하고 서울까지 진격하였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7월 22일
여름철 화재, 알고 보면 더 위험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화재라 하면 겨울을 먼저 떠올립니다. 난방기구 사용이 늘고 실내 활동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통계는 조금 다르게 말합니다. 전기 사용이 급증하고, 야외 활동이
김경태 기자 : 2025년 07월 18일
농번기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야
지금 농촌은 농번기이며 과일 수확 철이다.경운기 등 농기계의 통행량이 증가하다 보니 이에 따른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최근 청도지역에서 경운기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1명이
황보문옥 기자 : 2025년 06월 29일
규제혁신으로 신뢰받는 보훈행정을
보훈 행정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과 그 유가족을 예우하는 국가의 책무입니다. 하지만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보면, 보훈제도가 시대 변화에 비해 다소 경직되어 있거나,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6월 23일
여름철 벌 쏘임 사고, 작은 실천이 큰 안전을 만듭니다
무더운 여름철이 되면 야외활동이 늘어납니다. 산과 들, 공원이나 야외 작업장 등 다양한 곳에서 자연을 즐기거나 일을 하게 되는데, 이 시기에는 벌 쏘임 사고가 유독 자주 발생합니
김경태 기자 : 2025년 06월 23일
여름철 호우·장마, 철저한 대비로 안전을 지킵시다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는 단시간에 큰 피해를 초래한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6월 22일
6·25전쟁,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역사
1950년 6월 25일 새벽, 한반도는 갑작스러운 포성으로 깨어났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6월 22일
저혈당에 대해 미리미리 알고 올바르게 대처하자
2025년 5월 어느 날 어머니의 의식이 없다는 다급한 신고가 119종합상황실로 접수되었다.
김경태 기자 : 2025년 06월 20일
폭염, 함께 대비하면 안전한 여름이 됩니다.
해마다 여름이 되면 무더위는 피할 수 없는 일상이 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서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폭염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기후 변화로 인해
김경태 기자 : 2025년 06월 09일
독립을 향한 불굴의 의지, 6월 10일 만세운동
많은 사람이 알다시피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전쟁이 일어난 달로 이를 기리기 위해 6월 6일을 공휴일로 지정하고 각 시·군별로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6월 08일
호국보훈의 달, 당연하지 않은 오늘에 감사하며
매년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현충일, 6·25전쟁, 6.29 제2연평해전을 기억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기간이다.
김경태 기자 : 2025년 06월 05일
묵념하며 기억하는 제70회 현충일
매년 맞이하는 호국보훈의 달이지만 아들을 군에 보낸 지 100일도 채 되지 않은 시기에 맞는 올해 6월 6일 현충일은 여느 때와는 다름이 느껴진다. 한창 꽃피울 나이 20대,
김경태 기자 : 2025년 06월 04일
노쇼(NO-Show) 사기 범죄 기승
노쇼(NO-Show)란 오기로 한 사람이 예약이나 약속을 취소하지 않고 나타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는 노쇼(NO-Show)사기 사건이 지역을 가리지 않고
오재영 기자 : 2025년 06월 02일
<경주시장 특별 칼럼>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내일을 준비하는 경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 민족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립니다.
김경태 기자 : 2025년 06월 01일
현충일을 추모하며
어느덧 호국보훈의 달인 6월, 그중 6일 제70회 현충일이 다가오고 있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6월 01일
[사공정규 특별기고] 사람의 격은, 말의 격에서 드러난다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사공정규“영부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제정신이 아니다”정치평론가 유시민 작가의 이 한마디는, 단지 한 사람을 겨냥한 것이 아니다.
황보문옥 기자 : 2025년 05월 31일
방화문, 생명의 문이다
건조한 날씨로 인해 실내·외에서 각종 화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화재의 위험도가 높은 시기다.
황인오 기자 : 2025년 05월 19일
[사공정규 특별기고] 김문수의 거국 내각, 통합 정치의 시작
지금 대한민국은 거센 정치의 격랑 속에 흔들리고 있다. 진영의 극단적 대립, 민생의 피로감, 그리고 청년들의 희망 상실 — 국민의 삶은 지치고, 정치는 더욱 신뢰를 잃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2025년 05월 17일
담배소송을 통한 건강권 보호의 필요성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이 담배 제조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4년 처음 소송을 제기하고 어느새 11년이 지나 2심 12차 변론을 준비 중에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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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덕라이온스클럽(회장 김경헌)이 지난 8월 26일~9월 16일까지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문경시 가은읍 소재 양산천마을(대표 김호철)과 중앙가정의학과의원(원장 박우진)은 지난 9 
상주 공성면이 18일 면 재래시장에서 7회 공성면 희망 음악회를 가진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18일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개 
봉화 새마을회가 지난 16일 내성천 및 호골산 일대에서 ‘환경 살리기’ 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호산대, ‘장애학생 지원 선도대학’ 선정  
대구한의대,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선도대학 ‘2년 연속 선정’  
대구보건대 임상병리학과, 실험동물기술원 2급 인증시험 15명 합격  
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대구대, ‘천원의 아침밥’ 윤재웅 총장 직접 배식 나서  
칼럼
오늘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도덕적 위기는 무엇일까. 부정부패, 거짓말, 탐욕 
바둑판의 패라는 것은, 기묘한 수다. 여기저기서 싸움이 걸릴 때마다 이랬다가 저랬 
드라마 ‘참교육’은 85개 국 시청자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학교는 어땠나요?" 
1.지방자치·분권(대명제)에 반함. 지방자치의 근본은 주민공동체 중심으로 화합과 
최근 계절과 상관없이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가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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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선도대학 ‘2년 연속 선정’  
대구보건대 임상병리학과, 실험동물기술원 2급 인증시험 15명 합격  
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대구대, ‘천원의 아침밥’ 윤재웅 총장 직접 배식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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