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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보이스피싱에 속고 있는 당신에게
“경찰입니다. 지금 속고계십니다. 지금 통화하고 있는 그 전화, 사기입니다.”우리는 이 말을 믿지 않는 사람을 종종 만난다. 보이스피싱 의심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하면 이미 피해
김경태 기자 : 2026년 01월 22일
우리 집‘효자’화목보일러 관리법
우리 집‘효자’화목보일러 관리법                                                                   
오재영 기자 : 2026년 01월 20일
보훈 행정의 시작과 끝, 청렴
국가보훈부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가장 무겁게 느끼는 단어는 단연 ‘책임’이다. 보훈 행정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가 아니라,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분들과 그 가족의 명예와 삶
김경태 기자 : 2026년 01월 19일
병오년(丙午年), 문경의 말(馬) 지명 이야기
우리가 살고 있는 문경에는 말(馬)과 관련된 지명이 몇 곳이나 있을까? 그리고 그 안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육십갑자 중 43번째인 병오년(丙午年), 2026년
오재영 기자 : 2026년 01월 1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담배소송 2차 결심 공판’ 모두의 건강을 위한 한걸음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심재명 과장국민건강보험공단이 담배회사를 상대로 2014년 제기한 담배소송이 11년만에 중요한 분수령을 맞이하고 있다. ‘26.1.15
황보문옥 기자 : 2026년 01월 03일
“AI 시대, 준비한 지역만이 살아남는다”
정기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얼마 전, 한 지역 제조기업을 찾았다. 오래된 설비와 새로 들여온 디지털 장비가 어울린 공장에서 대표는 AI 기반 품질 데이터 그래프를 보여주며
황보문옥 기자 : 2025년 12월 31일
겨울철, 가장 일상적인 불씨를 경계해야 할 때
겨울철은 화재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입니다. 
황원식 기자 : 2025년 12월 27일
분만 위기 대응, 소방이 만드는 안전한 첫 울음
새 생명의 탄생은 언제나 감동적이다.
오재영 기자 : 2025년 12월 15일
추위 속에 커지는 화재 위험, 예방이 가장 확실한 대응입니다
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각 가정과 사업장에서 난방기기 사용과 전기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 시기는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가 연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때로, 작은
김경태 기자 : 2025년 12월 15일
미 관세협상 타결 이후 지역 자동차산업의 대응전략
정기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올해 11월23일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10월29일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한미 무역합의 세부내용 팩트시트를 발표했다. 백악관이 이날 공개한 한미정상
황보문옥 기자 : 2025년 12월 04일
겨울철 뇌졸중, 119구급대원이 전하는 생명의 경고
겨울철이 되면 119구급대의 출동 가운데 뇌졸중 의심 사례가 눈에 띄게 증가한다. 갑작스러운 추위는 혈관을 급격히 수축시키고 혈압을 높여 뇌혈관 사고 위험을 크게 올린다. 현장에
김경태 기자 : 2025년 12월 04일
우리집 대피계획, 가족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대비입니다
화재는 예고 없이 찾아오며 한순간의 연기와 불길은 익숙한 집 구조조차 낯설게 만들어 대피를 더욱 어렵게 합니다. 
황원식 기자 : 2025년 12월 01일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의 불씨가, 아직도 우리 곁에 남아
봉화소방서장 김인식바람 끝이 서늘해진 요즘이면, 문득 옛 겨울 풍경이 떠오릅니다. 마른 낙엽 위에 불을 지펴 고구마를 굽던 어린 시절, 정월이면 쥐불놀이와 달집태우기가 동네 밤하
정의삼 기자 : 2025년 11월 29일
겨울철 화목보일러, 안전이 먼저입니다
겨울철이 되면 난방을 위해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가정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11월 26일
겨울철,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위험 방지
겨울철 난방 사용 증가와 실내 머무는 시간이 많아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위험이 커지고 있다.
황인오 기자 : 2025년 11월 25일
리튬이온배터리 화재를 막아야 합니다.
추운 겨울, 실내에서 전동 킥보드나 전기자전거를 충전하는 모습이 낯설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익숙한 풍경 속에 우리가 간과한 위험이 숨어 있습니다.
오재영 기자 : 2025년 11월 20일
"대구 섬유패션 르네상스, 혁신성장의 미래로"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중요한 축을 담당해온 대구·경북의 섬유산업은 저가 경쟁 심화, 급변하는 기술 환경, 그리고 친환경 및 지속가능성에 대한 요구 증대 등 거센 글로벌 파고와 산
황보문옥 기자 : 2025년 11월 18일
아동학대 신고는 작은 용기이자 큰 보호입니다
다가오는 19일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입니다. 경찰관으로서 아동학대현장에서 상처 입은 피해 아동들을 직접 마주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김승건 기자 : 2025년 11월 13일
기억해야 할 순국선열의 날
대한민국의 11월 17일은 순국선열의 날이다. 많은 이들이 삼일절과 광복절은 잘 알아도 순국선열의 날은 생소할 것이다. 순국선열의 날은 대한제국이 1905년 11월 17일 강압적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11월 12일
국민 건강 위협하는 불법개설기관, 관심과 신고만이 답이다
올해 10월 건보공단 발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2024년까지 불법개설 요양기관에 대한 보험급여비 환수 결정액이 무려 2조8천억을 넘어섰다고 한다. 불법개설기관으로
황보문옥 기자 : 20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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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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