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18 22:20:01
칼럼
  최종편집 :
출력 :
내가 못풀 비밀(의문)은 없다
인생살이 같이 불공평한 것은 지게에 도시락을 잔뜩 지고 요기를 해가면서 찾아도 없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자기 삶이 순탄한 삶이든지 역경이든지 자기 복(福)이다. 필자는 태어나서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09월 02일
탐나는 부동산 ‘그린란드’
올여름엔 다행스럽게도 지난해 같은 폭염이 없어서 지내기가 수월했다. 태풍과 물난리도 예년과 달리 아직 조용한 편이다. 그렇다고 이 지구 전체가 편안한 건 아니다. 유럽은 섭씨 4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09월 01일
천지송(天地頌)
우리나라 여름은 화끈하게 더워 벼농사를 잘되게 해 이밥(쌀밥)을 배불리 먹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 내가 말이야 그럴듯하게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가장 더운 달인 8월을 지내느라고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08월 29일
도쿄올림픽 보이콧 반대한다
일각에서 내년 7월 24일부터 열리는 도쿄올림픽 보이콧이 거론되고 있다. 여론은 보이콧 찬성이 많다고 한다. 필자는 보이콧 반대다. 우리 선수들이 참가해야 한다. 응원단도 많이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08월 28일
[욜로은퇴] 문 하나 열면 펼쳐지는 세상
2년 전에 드론을 날려 보았습니다. 반나절 꼬박 이것저것 시도하면서 마침내 공중에 떠올랐고, 며칠 운전한 끝에 대략 이륙해서 상하 사방팔방으로 비행하다 착륙하는 것까지는 익혔습니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08월 27일
세계 6대항 부산항의 경쟁력
최근에 부산의 비엔씨티(BNCT: Busan New Container Terminal)를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BNCT는 코스피상장사인 맥쿼리인프라가 투자한 민자항만사업이다.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08월 26일
1세대 작곡가 손목인(1913~1999)선생
작곡가 손목인(1913년 출생)선생은 작곡가 박시춘(1913년 출생)선생과 더불어 대표적인 1세대(1世代) 작곡가선생님이다. 일제 때 서울 중동고보(중동고)와 일본 동경의 동경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08월 25일
오버투어리즘과 제주도
얼마 전 아르바이트로 돈을 벌어 마추픽추를 구경하겠다는 대학생을 만난 적이 있다. 마추픽추는 15세기 페루의 잉카제국이 안데스산맥 해발 2430m에 세웠다가 스페인 식민주의자가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08월 22일
억새풀 고개
필자는 중앙문단 등단 53년차를 맞이하여, 산북중학교 문인제자가 주동이 되어, 43시집에 해당하는 김시종시선집 ‘억새풀 고개’를 엮고 있다. 시선집에는 시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08월 21일
[욜로은퇴] 50·60 건강수칙 3가지
50·60 모임의 화제는 단연 건강입니다. 그런데 각자의 건강 노하우를 듣고 있자면 각론에는 강한데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산관리를 할 때 수익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08월 20일
첫 수필집 ‘사장풍년(社長豊年)’
오늘밤은 올 여름 들어 가장 무더운 열대야다. 실내온도계가 31℃나 된다. 집요한 더위와 정면으로 맞장 뜨는 것보다 지난날의 시원한 추억을 떠올려 지겨운 더위를 지울까 한다.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08월 19일
흥사단을 통해 독립운동한 차보석 여사
지금 이영훈 서울대 명예교수가 독립운동가 차리석의 외증손자라고 주장한 이후 온 세상이 시끄럽기 그지없다. 차리석의 후손들은 물론이고 차리석과 직접 관련이 있는 도산 안창호 및 김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08월 18일
영남권 최초 ‘의료연계형 산림복지 업무협약’ 체결 ‘포항세명기독병원’&‘사회적협동조합 숲과 사람’
최근 포항지역에 소재한 대형종합병원과 산림교육전문업체 간의 업무협약 체결 소식이 전국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한성의료재단 ‘포항세명기독병원&rsq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08월 08일
[데스크칼럼] 경주시, 거짓말과 비협조로 얼룩진 행정
국도4호선 양북 장항 수해복구공사는 지난해 10월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비탈면이 붕괴되면서 도로가 일어났고 사면이 터져내린 모습의 사진이 전국에 보도됐다. 순식간에 경주가 지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08월 07일
[욜로은퇴] 강남 집을 못 산 분들께
부부간에 집 때문에 사이가 안 좋은 경우를 자주 봅니다. 제 친구는 아내에게 두 번의 부동산 매수를 제의했다 모두 거절당했는데 그게 성수동과 여의도입니다. 지금 그 아내는 집 얘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08월 06일
아베에 대한 메르켈의 충고
우리가 과거사에 대한 일본의 제대로 된 사과를 받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지정학이다. 과거에 어떤 일을 발생시킨 요인들이 대부분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08월 05일
대한민국의 격(格)으로 일본 제압하자
한일관계가 참 어려운 지경에 있다. 이유가 어찌 되었건 이웃나라와 갈등관계에 있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그래서인지 온통 한일관계에 대한 기사들이 방송과 언론을 덮고 있다.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08월 04일
스웨덴식 가족경영 롤모델 발렌베리
스웨덴은 상당히 진보적인 사회다. 예컨대 여성의 사회참여와 환경규제 같은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이다. 부패지수도 매우 낮다. 그런데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스웨덴의 상위 1%가 2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08월 01일
[욜로은퇴] 경제학자가 본 행복의 조건
심리학이나 정신분석학의 주된 목적은 인간의 마음을 고치는 거였습니다. 프로이트, 융, 아들러 등은 인간의 이상 행동 이면에 있는 굴절되고 뒤틀린 심리를 연구했습니다. 최근에는 긍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07월 31일
한·일 갈등과 미국의 중재
지난 7월 23일 우리나라 하늘은 마치 중국과 러시아 공군 전투기들의 공동 훈련장이 되어 버린 모양새다. 무려 3시간 이상 중국 폭격기 2대와 러시아 군용기 3대(폭격기2대 조기
세명일보 기자 : 2019년 07월 30일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사람들
영덕라이온스클럽(회장 김경헌)이 지난 8월 26일~9월 16일까지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문경시 가은읍 소재 양산천마을(대표 김호철)과 중앙가정의학과의원(원장 박우진)은 지난 9 
상주 공성면이 18일 면 재래시장에서 7회 공성면 희망 음악회를 가진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18일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개 
봉화 새마을회가 지난 16일 내성천 및 호골산 일대에서 ‘환경 살리기’ 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호산대, ‘장애학생 지원 선도대학’ 선정  
대구한의대,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선도대학 ‘2년 연속 선정’  
대구보건대 임상병리학과, 실험동물기술원 2급 인증시험 15명 합격  
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대구대, ‘천원의 아침밥’ 윤재웅 총장 직접 배식 나서  
칼럼
오늘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도덕적 위기는 무엇일까. 부정부패, 거짓말, 탐욕 
바둑판의 패라는 것은, 기묘한 수다. 여기저기서 싸움이 걸릴 때마다 이랬다가 저랬 
드라마 ‘참교육’은 85개 국 시청자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학교는 어땠나요?" 
1.지방자치·분권(대명제)에 반함. 지방자치의 근본은 주민공동체 중심으로 화합과 
최근 계절과 상관없이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가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호산대, ‘장애학생 지원 선도대학’ 선정  
대구한의대,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선도대학 ‘2년 연속 선정’  
대구보건대 임상병리학과, 실험동물기술원 2급 인증시험 15명 합격  
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대구대, ‘천원의 아침밥’ 윤재웅 총장 직접 배식 나서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