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7 18:55:22

대구형 희망일자리 접수 마감, 경쟁률 1.4대 1

1만 6685명 모집에 2만 3404명
북구 1.66대 1 최고 경쟁률 기록

황보문옥 기자 / 961호입력 : 2020년 07월 1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대구시가 공공분야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한 ‘코로나19 극복 대구형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접수 결과 평균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8개 구·군 등 접수처별 공고를 통해 지난 1일~10일까지 대구시 전역 주소지별 읍면동 등 144곳에서 동시 신청을 받은 결과, 1만 6685명 모집에 2만 3404명이 몰렸다.
구·군 등 접수처별로 보면 ▲북구가 2,096명 모집에 3,481명이 신청해 1.66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동구 1990명 모집에 3050명 ▲수성구, 2206명 모집에 3373명이 신청해 경쟁률 1.53대 1로 뒤를 이었다.
또 ▲달서구, 2944명 모집, 4352명 신청, 1.48대 1 ▲남구, 1147명 모집, 1545명 신청, 1.35대 1 ▲서구, 1307명 모집, 1548명 신청, 1.18대 1 ▲달성군, 1536 모집, 1688명 신청 1.10대 1 ▲중구, 861명 모집, 867명 신청 1.01대 1을, 기타 대구여성새일센터 등은 2598명 모집에 3500명이 신청해 경쟁률 1.35대 1을 기록하는 등 전체 접수처에서 미달 없이 마감했다.
특히, 대구시는 홍의락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사업 추진 컨트롤타워를 담당할 ‘대구형 희망일자리 TF 추진단’을 구성해 참여자 접수 등 사업의 총괄 상황 관리와 운영에 나서고 있으며, 구·군별 희망일자리 TF추진단과 연계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읍면동과 구·군에서는 접수 서류를 바탕으로 소득과 재산, 실직 기간 등을 조회하고 코로나19 실직·폐업 등 취업 취약계층 여부 등 심사에 돌입했으며, 선발 결과는 구·군 등 접수처별 최종 심사 결과가 나오는 29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1만 6685명은 내달 3일부터 ▲생활방역지원 199개 사업, 8501명 ▲공공휴식공간 개선 240개 사업, 4049명 ▲공공업무지원 245개 사업, 1373명 ▲산업밀집지역 환경정비 9개 사업, 213명 ▲재해예방 9개 사업, 143명 ▲청년지원 182개 사업, 1585명 ▲지역 특성화 30개 사업, 821명 등 914개 다양한 공공분야 사업 일터에서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한다.
참여자는 참여 사업에 따라 주 15~40시간씩 시급 8590원, 매월 67~180여 만원의 급여를 받는다.
이번 선발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접수처별 구·군 일자리부서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상황 속에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분야의 다양한 일터에서 시민들이 흘리는 값진 땀방울이 대구가 다시 희망을 향해 힘차게 뛸 수 있는 원동력이 되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성주 가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위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희망텃밭 고구마정식을  
성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성사모)이 26일 선남면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 가정을 대상 
김천 봉산면이 지난 20일~22일, 불법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과 분리수거장 주변 환경을 
김천 농소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4일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교육 및 산불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청도 풍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4일 흑석1리 경로당에서 어르신을 위한 호떡, 어묵 
대학/교육
호산대, 제7기 대학 홍보대사 ‘호랑’ 발대식  
청도 남성현초, 찾아가는 독도 바로알기 교육  
계명대 미술대학, 우즈베키스탄 국제예술페스티벌 성료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아이러브핏㈜과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2026 혁신융합캠퍼스 구축사업 성과공유회’  
영남이공대, ‘선배와 함께하는 간호대학 취업 설명회’ 성황  
대구보건대 직업이음센터, 중장년 대상 ‘보건복지 현장이음 프로그램’ 운영  
DGIST,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 축제 ‘비슬사계’ 성료  
예천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장 연수회 개최  
대구 교육청, '알고-체험하고-실천하는' 대구교육문화탐방 운영  
칼럼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대학/교육
호산대, 제7기 대학 홍보대사 ‘호랑’ 발대식  
청도 남성현초, 찾아가는 독도 바로알기 교육  
계명대 미술대학, 우즈베키스탄 국제예술페스티벌 성료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아이러브핏㈜과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2026 혁신융합캠퍼스 구축사업 성과공유회’  
영남이공대, ‘선배와 함께하는 간호대학 취업 설명회’ 성황  
대구보건대 직업이음센터, 중장년 대상 ‘보건복지 현장이음 프로그램’ 운영  
DGIST,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 축제 ‘비슬사계’ 성료  
예천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장 연수회 개최  
대구 교육청, '알고-체험하고-실천하는' 대구교육문화탐방 운영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