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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주거형 오피스텔 '관심 고조'
1304세대 대단지 쾌적한 아파트 생활 인프라 공유 동대구역, 파티마병원, 백화점 종사자 및 동대구 벤처밸리 종사자 수요 5無(청약통장無, 청약금無, 거주지제한無, 재당첨제한 無, 전매제한 無) 공간은 콤팩트, 생활은 퍼펙트 – 합리적, 경제적 실속형 주거공간
황보문옥
기자 / 965호 입력 : 20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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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의 잇다른 부동산정책 발표로 인해 주택시장의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투기수요근절과 실수요자 보호를 앞세워 안정적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기조를 밝히고 있어 민간택지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 수도권 비규제지역 분양권 전매제한 강화 등 아파트 시장에 포커스를 맞춘 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아파트 규제정책에 비해 비교적 규제가 덜한 수익형/주거형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아파트 단지내 오피스텔’이 아파트 못지 않는 주거상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아파트 단지내 오피스텔’은 한 단지에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가 서로 독립성을 가지면서 하나의 공통된 생활인프라와 주거공간으로서의 기능을 할 뿐만 아니라 아파트 가격 상승시 오피스텔의 가격도 동반해 상승할 여력이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선호도 높은 아파트 단지내 함께 있는 오피스텔과 순수 단독오피스텔의 경우 시세상승의 차이가 뚜렷한 차이가 있다. 단지내 오피스텔을 보유한 라온프라이빗 범어의 경우 오피스텔 전용면적 84㎡의 실거래가는 4억7천만원으로 분양가 대비 41%의 시세차익이 발생했고,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 오피스텔 전용59㎡의 실거래가는 3억2천5백만원으로 분양가 대비 24%의 상승율을 나타냈다. 화성산업에서 공급할 예정인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2층, 지상 15~17층 14개동(아파트 13개동, 오피스텔 1개동) 총 1,30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돼 있고, 조합원 분을 제외한 일반분양분은 아파트 731세대, 오피스텔 217세대이다. 평면구성으로는 아파트 전용면적 59㎡A, 59㎡B, 84㎡A, 84㎡B, 84㎡C, 101㎡, 125㎡ 총 1,079세대, 오피스텔 전용면적 30㎡, 31㎡, 54㎡ 총 225실로 구성된다.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오피스텔’은 1,304세대 대단지에 속해있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라는 장점외에도 오피스텔 입지로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동대구권 신주거타운의 핵심으로서 ‘초품아’, ‘역세권’, ‘의세권’, ‘몰세권’의 다세권 오피스텔로 대구대표 의료기관인 파티파병원, 대구의 관문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와 쇼핑공간이 함께하는 신세계백화점, 경북대학교 등 인근 배후수요 및 탄탄한 임대수요를 가지고 있다. 여기다 현재 계획중인도시철도 엑스코선이 개통된다면 유동인구 유입이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돼 더욱 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오피스텔’은 신암재정비촉진지구 및 인근 신암일대 정비사업지 일대와 비교할 수 없는 탁월한 입지와 랜드마크인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의 이름으로 함께 가치가 상승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 동대구로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는 오피스텔은 단독동으로 구성돼 있어 편리하고, 일대가 변모하고 있는 신흥 주거타운 생활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녹지공간이 부족한 경부선철도 인접지역 및 동부소방서 인근의 유흥시설 밀집지역 대비 상대적으로 이격돼 있는 것도 특징이다. 한편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오피스텔’은 청약통장이 필요없고 청약금도 없으며 거주요건, 재당첨제한, 전매제한이 없는 이른바 청약5無 부동산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아파트 단지내 오피스텔’의 경우 만19세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고 다주택자 규제도 피할 수 있으며 계약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여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인기가 높다고 밝혔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 오피스텔은 1천304세대 랜드마크 대단지가 함께 어우러져있으며 오피스텔의 독립성을 유지하며 하나의 주거문화를 형성하기 때문에 생활이 되고 문화를 형성하는 주거형 소형아파트로 한마디로 공간은 콤팩트, 생활은 퍼팩트한 신주거공간으로 설계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구 북구 침산동 파크드림 갤러리(북구 원대로 130)에 위치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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