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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통합당 경북도당 신임 이만희 위원장(앞줄 가운데)이 이승율 청도군수(앞줄 오른쪽 세번째)와 경북도당 5층 강당에서 영천과 청도의 지역구 주민들과 시·도의원 등이 ‘경북도당위원장 이·취임식 및 도정간담회’을 열고 단체 사진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 미래통합당 이만희 의원(영천·청도)이 지난 5일 통합당 경북도당 위원장으로 취임하면서 “할 일이 많다”면서, “또 절대 다수가 된 더불어민주당과 범여권 정당에 맞서 현 정권의 실정을 알리고, 경북지역 현안처리부터 통합신공항 건설 등 경북·대구 발전을 위한 정책·사업 추진 등 경북도당의 발전과 경상북도의 더 밝은 내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대구 수성구 통합당 경북도당 5층 강당에서 열린 ‘경북도당위원장 이·취임식 및 도정간담회’에서 절대다수를 차지한 범여권의 권력으로 국가가 위기에 놓인 실정이라며, 집권여당의 독주를 막아서야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또 “사람들은 10년 후에도 지금 우리가 사는 그대로, 이보다 조금 더 나은 세상에 살 것으로 생각하고 살아가지만, 압도적으로 승리한 당이 이념적으로 움직인다면 이 체제는 바뀌게 된다”며 “선출된 권력들,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정치적 권력이 이 세상을 자기들 세상으로 합법적으로 바꾸려고 하고, 국민은 이를 민주적이라고 생각하고 따라간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히틀러’는 불법으로 정권을 잡은 게 아니라 국민에게 선출된 권력이었다”며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면서 힘을 다해 지금의 위기, 오늘과 같은 미래가 그대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홍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위원장은 또 “21대 총선에서 통합당은 참패했다. (의석)과반을 빼앗긴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민주당이)국회 운영에 모든 것을 독자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상황이다”며, “경북 13개 선거구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것은 우리 당에 대한 무한한 애정도 포함됐겠지만 ‘좀 더 잘해라’, ‘노력해달라’는 질책도 포함돼 있다고 생각한다”고 성찰했다. 특히 “경제와 안보, 외교 등에서 상대방은 강력해지는데, 어떻게 상대할 것인지 함께 연구하고 일하는 경북도당 모습으로 도민 앞에 다가가자”고 당직자와 당원들을 독려했다. 이어 “경북과 대구의 미래 발전을 위한 많은 일이 남겨져 있다”며 “같이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취임식에 참석한 경북도의회 고우현 의장 등은 ‘지방자치시대 경북발전을 위한 2020 경상북도의회 정책건의’ 문서를 이 위원장에게 전달했다. 이 위원장은 “21대 들어오면서 많은 고민을 했다. 내가 이 시기에 할 수 있는 일이란 무엇일까. 많은 분들과 소통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실정과 폭정을 국민들이 자세히 아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책임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또 경북의 현안과 관련해서는 많은 고민과 걱정을 토로했다. 이어 “통합신공항 이전지가 결정됐지만 경북의 산적한 문제와 정치적 위상의 복원이 이뤄져야 한다”며, “도민과 당원들과 머리를 맞대 함께 고민했으면 한다. 우리(경북도당)가 함께 국가를 위해, 지역을 위해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일들을 하도록 하자. 낮게 임해서 국민과 도민들 속으로 들어가는 노력을 계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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