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에서 올해 두 번째로 여섯째 출생아가 탄생했다. 문경시는 저출산이 사회의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다자녀와 함께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출산가정을 방문해, 출산 축하선물을 전달하며 출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격려했다. 문경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문경”을 만들기 위해 ▲신혼부부 주택자금 이자 지원 ▲출산장려금 시범적 확대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 확대 지원 ▲아이 돌봄 사업 확대 지원 ▲문경시 장학회 다자녀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인구증가 및 출산장려정책을 펼쳐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시의 출산장려 정책에 힘입어 올해 다자녀 출산으로 3,000만 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받은 가구는 넷째 7가구, 다섯째 1가구, 여섯째 2가구로 총 10가구다. 지난해 넷째 이상 출생아 수인 4명과 비교해 보았을 때 올해는 다자녀 수가 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다자녀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부부에게 아이들이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키워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해 출산율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재영기자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