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시장 고윤환)에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을 통해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어르신 2,500여명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 건강을 향상시키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은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과 문경지역자활센터 두 기관에서 사업을 위탁 받아 서부권과 동부권 권역으로 구분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난 달 18일~19일까지 생활지원사 85명이 어르신들의 집에 찾아가 ‘손가락을 이용한 방석 만들기’ 양말목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해 손가락 활용으로 어르신들의 인지능력을 향상시키고 치매 예방 효과를 높이고 있다. 또한 지난 1일에는 2년근 묘삼(잎이 나지 않고 성장 중인 애기 삼) 3뿌리를 흙과 영양제가 든 컵에 심는 체험을 했으며 약 3주 후에는 삼을 음용할 수도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얼굴은 옆에 있는 우리도 함께 웃게 만든다. 코로나19로 인해 피폐해진 심신을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문경시로 만들겠다”고 전했다.오재영기자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