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1 12:20:06

문경 점촌5동 새마을, 사랑의 연탄 나눔


오재영 기자 / 1018호입력 : 2020년 10월 1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문경시 점촌5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동범, 부녀회장 김정미)는 지난 16일 오전 10시부터 영세가정 두 가구를 방문해 각각 연탄 500장씩을 전달했다.
박동범 협의회장과 김정미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으로 예년보다 더 추운 겨울나기가 됐다. 우리가 내민 손으로 두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하나로 모았다. 바람이 있다면 연탄 나눔이 이웃 사랑 실천의 기폭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용한 점촌5동장은 "이웃에 대한 사랑과 봉사의 실천에 앞장서 온 점촌5동 새마을회에 깊은 감사의 말을 드린다. 점촌5동은 사회적 거리 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더불어 시민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지 않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오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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