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문경대학교 치매서포터즈단」,과함께 치매보듬마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문경시제공) | 문경시 치매안심센터는 문경대 치매서포터즈 단원 44명과 함께 치매보듬마을 환경개선 및 비대면으로 어르신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봉사활동을 지난 17일 우지동 마을회관에서 진행했으며, 오는 24일에는 산북면 내화리 마을회관에서도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치매보듬마을 조성사업은 고령화된 농촌지역의 돌봄 기능을 활성화해 공동체 인식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치매 예방관리 교육·홍보로 치매 인식도를 높여 치매 유병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마을을 선정해 운영되고 있으며, 치매서포터즈 단원들의 환경정비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치매보듬마을에 조성된 화단을 가꾸고 주변 경관 조성과 소독 및 경로당 내부를 정비해 치매보듬마을의 환경을 개선하고 위생관리를 돕고, 어르신과 학생의 1:1 매칭을 통해 비대면으로 건강상태를 확인한다. 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 보다 많은 기관·단체의 치매서포터즈 발굴과 활동 지원으로 어르신의 안전한 인지건강 환경조성과 불편함 없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오재영기자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