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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군민안심센터, 아동 지문 사전등록 프로그램<예천경찰서 제공> | 예천경찰서는 지난 14일 관내 범죄예방우수시설 아파트인 동일스위트 더파크 문화행사장을 방문해 군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군민안심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군민안심센터는 지역주민들에게 경찰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장으로 진출해 탄력순찰 및 유실물 접수, 아동 지문 사전등록, 가정·학교폭력 상담, 교통사고 및 보이스피싱 예방과 경찰체험(경찰장구·제복 체험·순찰차 및 싸이카 탑승·사진촬영 등) 프로그램과 경찰바로알기 퀴즈풀기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군민 요구사항 청취하는 등 지역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선섭 서장은 "경찰과 군민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일환으로 군민을 위해 찾아가는 군민안심센터 지속운영과, 주민들과 소통하는 정책 공유·공감대 형성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찾아가는 적극 경찰행정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예천=황원식 기자(hws63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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