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15:38:56

동대구역세권 프리미엄을 잡아라···‘동대구역 골드클래스’ 이달 중 공개

동대구역·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시너지효과로 동대구역세권 가치 수직 상승중
국철 동대구, 대구도시철도 1호선, 3호선 엑스코선(예정)개통되면 트리플역세권

황보문옥 기자 / 1105호입력 : 2021년 02월 2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보광종합건설 ‘동대구역 골드클래스’ 조감도.
↑↑ 보광종합건설 ‘동대구역 골드클래스’ 약도.
대구 동구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동네는 누가 뭐래도 동대구역세권이다.
동대구역을 중심으로 한 동대구역세권에는 기본적으로 동구에서 신암동, 신천동, 효목동이 포함된다.
이 지역은 금호강을 건너지 않고 동구에 속한 유일한 3개의 동으로 도심접근성이 뛰어나고, 남쪽으로는 수성구와 서쪽으로는 중구와 접해 있어 교통 및 생활인프라가 뛰어나고 주거만족도가 높은 지역이다.
동대구역세권은 기본적으로 KTX, SRT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동대구역의 광역철도망을 이용하기 쉬울뿐더러 동대구 복합환승센터도 가까워 광역 도로교통망도 편리하다.
여기에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의 신천역, 동대구역, 동구청역, 아양교역 등 4개의 지하철 역을 보유하고 있어 도심 대중교통 이용에도 편리하다.
이러한 교통입지와 더불어 동대구역세권의 프리미엄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오픈과 동시에 그 가치는 수직 상승중이다.
실제로 지난 2016년 12월 백화점 오픈 이후로 이 일대 공동주택 공급이 활발해졌고, 공급 단지마다 청약경쟁률의 고공행진도 이어갔다.
지난 2019년 8월에 분양한 신천센트럴 자이는 평균 33.3대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으며, 지난해 8월 분양에 나선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도 1순위 청약결과 87.82대 1의 평균경쟁률로 조기완판의 신화를 써 내려갔다.
이밖에도 올 하반기 입주를 앞두고 있는 이안센트럴 D, 지난 2019년 5월에 분양에 나선 동대구역 더샵센터시티도 성공분양은 말할 것도 없이 현재 분양권 전매시장에서 몸값을 올리고 있는 중이다.
이처럼 동대구역세권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이유는 ▲편리한 교통 ▲도심에 위치한 동구 입지 ▲풍부한 생활편의시설 ▲역세권 프리미엄의 미래가치 ▲뛰어난 주거만족도 등이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렇다고 신암동, 신천동, 효목동 일대가 모두 동대구역세권의 프리미엄을 그대로 물려받지는 못하는게 현실이다.
또한 동대구역과 신세계백화점 대구점과 얼마나 가까운지가 1순위고, 대구도시철도 1호선의 역세권이 도보로 가까울수록 그 가치가 더 높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이러한 가운데 보광종합건설(주)이 대구 동구 신암동 207-1번지 일원에 ‘동대구역 골드클래스’를 3월 초 분양을 앞두고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동대구역 골드클래스’의 건축규모는 대지면적 10,141㎡에 지하 3층, 지상 최고 22층 6개동으로 전체 392세대 중 공동주택이 329세대, 오피스텔이 63실로 구성된다.
공급면적별 세대수를 살펴보면 공동주택의 경우 ▲84㎡A 269세대 ▲84㎡B 60세대, 오피스텔은 ▲69㎡A 42실 ▲69㎡B 21실이다.
 ‘동대구역 골드클래스’는 동대구역세권 중앙에 위치, 대구지역 최고의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KTX, SRT를 이용할 수 있는 동대구역이 직선거리 3백미터 이내에 위치하며, 대구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과 지난해 말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대구도시철도 3호선 엑스코선도 예정돼 있는 트리플역세권의 뛰어난 입지다.
여기에다 동대구 복합환승센터도 가깝다.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 가까운 것도 호재다.
동대구역세권 일대의 부동산 가치는 기본적으로 역세권 가치에다 지난 2016년 개관한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 끌어 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이 주민들의 편리한 삶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현대시티아울렛, 이마트 만촌점, 파티마병원 등의 주민편의시설도 완벽에 가깝다.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로도 손색이 없다.
단지 바로 앞에 동대구 초등학교는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인근에 청구중·고, 경북대학교, 동부도서관 등의 교육시설은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동대구 역세권이 지닌 미래가치 또한 현재보다 훨씬 더 높아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동대구역 골드클래스’는 신천동과 신암동 일대 3만5천여세대의 브랜드 대단지의 한 가운데에 위치하는만큼 동구지역 최고의 주거만족도를 자랑한다.
특히, 최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총연장 12.3㎞의 대구도시철도 3호선 엑스코선(예정)이 2028년 준공되면 그 가치는 절정에 이를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
엑스코선 연결구간이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동구 이시아폴리스까지를 고려하면 단지 바로옆을 지나가기 때문이다.
‘골드클래스’라는 브랜드 선호도도 뛰어나 소비자들로부터 신뢰가 높다.
올 연말 입주를 앞두고 있는 수성구 중동의 ▲수성 골드클래스 588세대를 통해 이미 지역민들의 검증을 마친 바 있고, ▲동대구역 골드클래스에 이어 ▲대명동 골드클래스 1차(분양예정) ▲대명동 골드클래스 2차(분양예정)도 분양을 준비중으로 남다른 신경을 기울일 수 밖에 없다.
특히, 시공사인 보광종합건설(주)은 HUG의 신용평가등급 A+ 등급에다 지난해 한경주거문화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대구 동구 동대구로 599 번지에 준비중이다. 분양문의는 (053)955-0009으로 하면된다.
황보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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