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22:07:53

고령, ‘포켓몬 GO’ 게임명소로

올해의 관광도시 고령군서도 자유롭게 즐겨올해의 관광도시 고령군서도 자유롭게 즐겨
김양수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0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지난달 24일 한국에서 공식 서비스를 개시한 스마트폰 증강현실(AR)게임인 ‘포켓몬 GO(Pokemon GO)'를 올해의 관광도시 고령군에서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령군청 관광진흥과는 ‘포켓몬 GO'게임이 관내에서 가능한지 실제로 확인하는 과정에서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에서 포켓몬을 잡는 포획도구인 몬스터볼을 무료로 충전할 수 있는 포켓스탑이 있음을 발견하고 일대를 약 40여 분간 테스트하는 과정에서 피카츄를 비롯 포켓몬 30여 마리 넘게 포획했다. 이상해씨, 피카츄, 캐이시, 쁘사이저, 별가사리, 뿔카노, 쏘드라, 아라리, 코오스, 가리 등 희귀몬도 다수 나타났다.아울러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맞은편 대가야박물관 입구에서도 포켓스탑을 발견했으며, 고령의 핵심관광지 2곳을 걸으며 게임을 즐겨본 결과 희귀 몬스터를 포획할 수 있어 게임 이용자들이 테마관광지 관람, 영화감상, 캠핑, 숙박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변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재 고령관내에 설정된 포켓스탑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1곳, 대가야박물관 입구 1곳, (구)가야대학교 입구 1곳, 우륵박물관 2곳, 가얏고마을 1곳, 개경포공원 1곳, 다산문화공원 1곳, 강정고령보 1곳 등 9곳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포켓몬 GO 게임’은 일본의 닌텐도 자회사로 포켓몬컴퍼니와 미국의 증강현실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나이앤틱이 애니메이션 포켓몬을 게임으로 공동 제작한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이다. 포맷몬 GO는 지난해 8월 글로벌 서비스 당시 강원도 속초, 울산 간절곳 등 극히 일부지역에서 가능해 성지(聖地) 불리며 이슈화되었고 증강현실(AR)콘텐츠에 관심이 급증하였다. 한편, 국내에서 공식 서비스가 됨에 따라 게임 이용자들의 교통 및 안전사고를 빈번하게 당하는 등 우려가 심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는 교통수단의 출입을 제한하고 있고 넓은 공간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희귀한 포켓몬까지 포획할 수 있어 관광명소뿐만 아니라 '포켓몬 GO' 게임명소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령군청 류정희 관광진흥과장은 ‘포켓몬 GO'를 즐기는 게임이용자와 관광객의 방문증가를 대비하여 “초·중·고교생 등 청소년 및 일반인을 상대로 보행, 교통, 운전 등 게임안전사고에 대한 위험성을 적극 홍보하고 잔디 및 관광시설물 훼손, 위험지역 접근방지 등 대책을 세워 예견되는 부작용을 사전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문의: 고령군청 관광진흥과 054-950-6662)고령=김양수기자 yangsu0988@hanmail.net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