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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항면(면장 김훈동)은 4월부터 면 소재지 내 상가를 직접 방문, 친절실천을 당부하고 시정홍보를 펼치는 ‘대항면-상가 친절실천 Happy 미팅 Day’를 추진하고 있다.
‘대항면-상가 친절실천 Happy 미팅 Day’는 면장과 직원이 매주 2회 1일 3개소의 상가를 방문해 웃으며 인사하기, 필요사항 먼저 묻기 등 상가 방문객에게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친절운동을 소개하며 실천을 당부하고, 주요 시정 홍보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추진하는 대항면의 특수시책이다.
김훈동 대항면장은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면 소재지내 상가에 친절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번 특수시책을 추진하게 됐다”며, 친절한 관광1번지 대항면을 위해 면민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