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30 04:41:30

권영진 대구시장, 백신접종 적극 참여 호소 담화문

백신접종 안전성과 자발적 참여 호소
황보문옥 기자 / 1165호입력 : 2021년 05월 3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권영진 대구시장(가운데) 등이 시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 참여 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 담화문을 발표하고 있다.<대구시 제공>
권영진 대구시장이 지난 달 31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에 대한 안전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호소하는 민·관 합동 대시민 담화문을 발표했다.
이날 대시민 담화문 발표에는 차순도 메디시티협의회장, 정홍수 대구시의사회장, 김신우 감염병관리지원단장, 이중정 이상반응전문가위원장, 민복기 대구시의사회 부회장이 함께 했다.
담화문을 통해 '백신접종만이 일상회복의 지름길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인식 개선 확대를 통한 자발적 참여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집단발생과 변이바이러스 확산 위험에 대비해 백신접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접종률 향상을 통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조치 완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대구시민정신으로 연대해 접종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권 시장은 “코로나19로부터 하루속히 벗어나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고 지역경제 회생의 불씨를 되살릴 수 있도록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권 시장은 “국민들이 입은 피해에 대해서는 예방접종피해 국가보상제도에 따라 정부가 보상하고 있다”며, “만약 정부의 보상이 부족할 경우 대구시가 모든 것을 책임 질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지금으로서는 코로나 감염의 고리를 끊어내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유일한 해답은 백신 접종뿐”이라며 “특히 지난해 코로나의 어두운 터널을 경이로운 시민정신으로 극복할 수 있었던 것처럼 백신접종에 있어서도 시민여러분의 연대와 협력, 힘과 용기를 발휘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지난 달 30일까지 대구지역은 1차 접종 22만 1219명(9.1%), 2차 접종 9만 5634명(4.0%)이 접종을 마쳤고, 60~74세 접종대상자 43만 3048명 중 25만 932명(57.9%)이 사전예약을 완료했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7일 취약계층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군위 산성 여성자원봉사대가 지난 28일,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 
영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8일 이불을 수거해 세탁·건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 
상주 모동면이 지역 거주 결혼이민여성의 안정적 정착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모동 꿈꾸는  
김천 대신동이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이 시작된 이후 관내 산림 인접 지역을 대상으로 야간산 
대학/교육
문경대 평생교육원,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심화)과정 개강  
점촌도서관가은분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특강  
대구한의대 인문도시지원사업단, 영주 선비세상서 ‘전통 한의학 체험’  
영남이공대 졸업생 전민교 씨, 사회복지사서 인스파이어 리조트 카지노 딜러로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장수사진 헤어&메이크업 봉사  
영남이공대 박승철헤어과, ‘제2회 케이뷰티인 아이디어 공모대전’ 대상·동상  
청도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역량 강화 연수  
대구교육청, 청렴정책 추진 ‘청렴 수달도 제작’  
DGIST, 주요 4개 기업과 ‘AX 공동연구랩’ 출범  
국립경국대-국립원예특작과학원, 첨단 농업 혁신 ‘맞손’  
칼럼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대학/교육
문경대 평생교육원,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심화)과정 개강  
점촌도서관가은분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특강  
대구한의대 인문도시지원사업단, 영주 선비세상서 ‘전통 한의학 체험’  
영남이공대 졸업생 전민교 씨, 사회복지사서 인스파이어 리조트 카지노 딜러로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장수사진 헤어&메이크업 봉사  
영남이공대 박승철헤어과, ‘제2회 케이뷰티인 아이디어 공모대전’ 대상·동상  
청도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역량 강화 연수  
대구교육청, 청렴정책 추진 ‘청렴 수달도 제작’  
DGIST, 주요 4개 기업과 ‘AX 공동연구랩’ 출범  
국립경국대-국립원예특작과학원, 첨단 농업 혁신 ‘맞손’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