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관내 사업장 현지 확인을 진행하고 있다. 경산시의회 제공 |
|
경산시의회가 지난 11일 이기동 의장과 함께 위원회별로 2021년 행정사무감사 자료 수집 활동과 현장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경산시 관내 사업장 현지 확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정사회위원회(위원장 남광락)는 글로벌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와 경산 동의한방촌 2개소를 방문했다. 또한 경산시의 미래 먹거리인 뷰티와 한방관광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각으로 관계자와 위원들의 의견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져 현장 점검의 의미를 더했다. 남광락 행정사회위원장은 “이번 현장 확인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수집한 자료와 운영상 문제점 등을 면밀히 검토해 수준 높은 행정사무 감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손병숙)는 스마트클린 동물복지 체험농장 피그&스토리와 에코토피아 2개소를 방문했다. 지난해 개장한 용성면 소재 피그&스토리는 동물 친화형 양돈장과 체험장 운영으로 용성 육동 권역화 관광 사업과 연계 추진되고 있으며, 남산면 에코토피아는 쓰레기매립장으로 훼손된 자연을 복원해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고자 총사업비 98억원을 투입해 내년 1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에 있다. 손병숙 산업건설위원장은 “이번 현지 확인을 통해 얻은 자료들을 안건심의와 행정사무 감사에 적극 활용하겠다”며 “특히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하고 주요 정책에 대해서도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