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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교육지원청이 2학기 전면등교에 대비해 학교급식 방역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경산교육지원청 제공 |
| 경산교육지원청이 2학기 전면등교에 대비해 지난 17~25일 학교급식 방역실태 특별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관내 유·초·중·고 대부분이 8월 말 개학예정이며 표집으로 15개교를 선정해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특별점검은 거리두기 단계 적용에 따른 학교급식 방역 대비 및 급식소 식탁칸막이 설치 여부에 따른 지정좌석제 운영과 시차배식 관리 등을 집중 점검하고, 급식종사자의 건강관리, 방역인력의 활용도 등을 점검했다. 더불어 방역 수칙 준수 및 방역 물품 비축현황을 확인하고 학교현장의 의견을 수용했다.
이용만 교육장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500명대를 넘나들며 네 자릿수 신규 확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모두가 지치고 힘들어하고 있다. 학생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