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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 풍각중 여자 태권부가 역대 최고 메달을 획득했다.<풍각중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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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교육지원청 풍각중 여자태권도부 8명이 지난 20~22일까지 창녕군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된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태권도)에 출전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 대회는 당초 태백시에서 개최돼 진행 중 코로나 환자 발생으로 경기가 취소 중단되는 등 많은 어려움 끝에 재개됐고, 3학년 김유린(금), 태은빈(은), 김예원(동)으로 풍각중 태권도운동부 역대 최다 메달을 획득하는 성적을 거뒀다.
강구환 코치는 “열심히 훈련에 임해준 선수들을 격려하며, 3학년 선수들이 메달을 획득해 상급학교 진학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진학해서도 태권도를 열심히 해 시·도가 아닌 대한민국을 빛낼 수 있는 선수가 될 것”을 주문했다.
이가희 교육장은 “출전선수, 코치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