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1-04 04:03:31

11월 2일은 범죄신고 강조의 날

임 병 철 경위
예천서 112종합상황실

세명일보 기자 / 1260호입력 : 2021년 11월 0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경찰에서는 매년 11월을 범죄신고 강조의 달로 지정해 각종 캠페인을 펼치고 112가 범죄 신고 전화라는 인식이 국민에게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11월 2일을 112 범죄 신고의 강조의 날로 지정해 전국적인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112신고는 지난 2010년 854만여 건에서 2020년 1,829만여 건으로 크게 늘어난 반면 허위신고와 장난전화는 다소 줄어 들었다.
허위신고와 장난전화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함께 다양한 홍보를 통해 범죄에 직면한 피해자에게 있어서 1초의 짧은 순간이 얼마나 중요한 순간이란 것을 많은 국민이 느끼게 된 결과라 생각된다.
112로 걸려오는 허위신고나 장난전화가 줄어드는 반면 범죄와 연관이 없는 다양한 생활민원이나 불법 주정차 신고 등은 늘어나는 추세다.
범죄신고가 아닌 생활민원이 112로 걸려오는 것은 제복 입은 경찰관이 국민 곁에 가장 가까이 있고 가장 빠르게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경찰의 존재 이유는 범죄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며 범죄 피해자와 경찰을 이어주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 112다. 범죄와 연관이 없는 112신고는 경찰력의 낭비로 이어져 돌이킬 수 없는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1초라도 더 빨리 도착시키자’는 112의 목표는 경찰의 노력과 함께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야 한다.
11월 2일!
112는 범죄에 직면한 피해자를 위한 긴급 범죄신고 전화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새겨보고 허위신고·장난전화의 근절과 함께 생활민원은 민원안내센터 110을 이용하길 바란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대창면은 3일 김성애 대구대 명예교수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  
영천시는 지난 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영천 공동축제(제52회 영천문화예술제, 
군위 소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1일 복성리 마을회관에서 찹쌀수제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4일 지보면 마전리 요성지 저수지에서 내수면 어자원 회복과 생태계 보전 
성창종합기획이 100만 원의 장학금을 (재)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병삼)에 기탁하며 지역  
대학/교육
계명대, 외국인 유학생 건강관리 강화  
영남대병원, 상호존중 문화조성 캠페인  
예천교육지원청,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DGIST, 차세대 양면형 탠덤 태양전지 구현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2026 대구음식산업박람회' 참가  
영남이공대, ‘문화예술 공연 교직원 장애인식개선교육’  
국립경국대 도서관, 이낙준 작가 초청 강연  
대구대, 킥보드 통제와 순환버스 도입  
경북대병원, ‘의료질평가 7년 연속 1등급’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27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앞두고 카드뉴스 배포  
칼럼
우리 경주시는 오랜 세월 국가 에너지 안보와 전력산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책임을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그 안에서 자연이 지닌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물이 흐 
지난 밤 TV 연속극 \'야인시대\' 마지막 회를 보았다. 해방 이후 자유당 정권 
경북 예천 비룡산 전망대에 오르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다. 내성천이 산자락을  
대학의 비대면 대형 강의에서 집단 부정행위가 적발된 데 이어 대면 중형 강의에서도 
대학/교육
계명대, 외국인 유학생 건강관리 강화  
영남대병원, 상호존중 문화조성 캠페인  
예천교육지원청,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DGIST, 차세대 양면형 탠덤 태양전지 구현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2026 대구음식산업박람회' 참가  
영남이공대, ‘문화예술 공연 교직원 장애인식개선교육’  
국립경국대 도서관, 이낙준 작가 초청 강연  
대구대, 킥보드 통제와 순환버스 도입  
경북대병원, ‘의료질평가 7년 연속 1등급’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27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앞두고 카드뉴스 배포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