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1 07:23:05

메디시티 대구, 글로벌 의료특구 지정

5년 간 159억 투입
황보문옥 기자 / 1264호입력 : 2021년 11월 06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대구시가(시장 권영진, 사진) 지난해부터 글로벌 의료관광도시 대구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추진한 '메디시티대구 글로벌 의료특구'(이하 '의료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최종 선정됐다.

시는 의료특구 사업의 추진을 위해 오는 2025년까지 총 15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침체된 의료관광산업 분야의 재도약을 위해 모든 역량을 투입 할 계획이다.

의료특구 지정을 통해 외국인환자 유치기관으로 등록된 병원이 밀집한 중구(동성로, 반월당)와 수성구(범어네거리, 수성대학교) 일원을 중심으로 대구시, 중구, 수성구 등 6개 특화사업자가 △4차산업 연계 외국인환자 유치 기반 조성 △외국인환자 유치 마케팅 및 활성화 △메디시티대구 의료서비스 산업 육성 △중증질환 및 실버 의료관광객 유치 기반 조성 등 4개 특화사업(16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해외 전문인력 체류기간 연장(출입국관리법), 의료관광 관련 특허 우선심사(특허법) 등 5개 법령의 규제에 대해 특례가 적용돼 외국인환자 유치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시는 특화 사업 추진을 통한 스마트웰니스규제자유특구, 수성의료지구와의 연계로 의료산업 전반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4차산업 변화에 대응한 의료관광 및 의료서비스 중심의 메디시티대구 이미지 제고는 물론 지역소득 1673억원, 일자리 창출 3531명 등 경제적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는 외국인환자 유치가 시작된 지난 2009년 이후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까지 연평균 27.2%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2019년에는 비수도권 최초로 의료관광객 3만명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뤄왔다.

권영진 시장은 “위드코로나 시대로 가는 첫걸음에서 '메디시티대구 글로벌 의료특구' 지정은 재도약을 준비하는 대구의료관광의 상징이 될 수 있다”며, “빈틈없는 특화사업 추진으로 외국인 환자 5만명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윤기영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7일 취약계층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군위 산성 여성자원봉사대가 지난 28일,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 
영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8일 이불을 수거해 세탁·건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 
상주 모동면이 지역 거주 결혼이민여성의 안정적 정착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모동 꿈꾸는  
김천 대신동이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이 시작된 이후 관내 산림 인접 지역을 대상으로 야간산 
대학/교육
문경대 평생교육원,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심화)과정 개강  
점촌도서관가은분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특강  
대구한의대 인문도시지원사업단, 영주 선비세상서 ‘전통 한의학 체험’  
영남이공대 졸업생 전민교 씨, 사회복지사서 인스파이어 리조트 카지노 딜러로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장수사진 헤어&메이크업 봉사  
영남이공대 박승철헤어과, ‘제2회 케이뷰티인 아이디어 공모대전’ 대상·동상  
청도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역량 강화 연수  
대구교육청, 청렴정책 추진 ‘청렴 수달도 제작’  
DGIST, 주요 4개 기업과 ‘AX 공동연구랩’ 출범  
국립경국대-국립원예특작과학원, 첨단 농업 혁신 ‘맞손’  
칼럼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대학/교육
문경대 평생교육원,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심화)과정 개강  
점촌도서관가은분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특강  
대구한의대 인문도시지원사업단, 영주 선비세상서 ‘전통 한의학 체험’  
영남이공대 졸업생 전민교 씨, 사회복지사서 인스파이어 리조트 카지노 딜러로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장수사진 헤어&메이크업 봉사  
영남이공대 박승철헤어과, ‘제2회 케이뷰티인 아이디어 공모대전’ 대상·동상  
청도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역량 강화 연수  
대구교육청, 청렴정책 추진 ‘청렴 수달도 제작’  
DGIST, 주요 4개 기업과 ‘AX 공동연구랩’ 출범  
국립경국대-국립원예특작과학원, 첨단 농업 혁신 ‘맞손’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