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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 화재 현장. |
청도의 한 주택에서 지난 7일 오후 10시 38분 경,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청도 각북의 한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목조 건물 172.7㎡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367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원 4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