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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자치연구회 소속인 박순득, 이철식, 황동희, 강수명, 이성희 의원이 용역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의회 제공 |
| 경산시의회(의장 이기동) 의원연구단체 '지방자치연구회'가 지난 15일 시의회 운영회의실에서 '경산시 조례 정비 및 새로운 조례 발굴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지방자치연구회 소속인 박순득, 이철식, 황동희, 강수명, 이성희 의원을 비롯해 용역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용역결과를 보고 한 후 질의응답과 의견수렴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보고회는 △지방의회의 기능과 자치입법권의 현황 설명 △경산시 각 분야별 조례 현황과 분석 결과 보고 △경산시 조례 개정 및 폐지 방안 제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산시 조례 325개를 대상으로 분석이 이뤄졌으며, 분석 결과 조례 제정 분야의 재조정과 지역 특수성이 반영되는 자치조례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장기적인 전망에서 조례를 제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지방자치연구회는 경산시 조례 정비와 새로운 조례 발굴을 통한 경산 발전을 주목적으로 지난 5월 정책연구 용역에 착수해 약 6개월간 진행됐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