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소방서는 지난 23일 ‘아마떼 카페’를 2021년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문경소방 제공> | 문경소방서는 지난 23일 오후 2시 문경 가은읍 대야로 소재 ‘아마떼 카페’를 2021년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하고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최근 3년간 소방, 건축, 전기 및 가스 관련 관계법령 위반 여부, 화재발생 사실이 없으며, 종업원의 소방교육과 소방훈련을 성실히 수행한 업소 중에서 모범이 되는 업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며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되면 우수업소 표지부착 및 2년간 소방특별조사·소방안전교육이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김진욱 문경소방서장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업소의 경우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관계인의 초기 대응에 따라 인명 및 재산 피해 정도가 크게 달라진다”며 “이번 현판식을 통해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의 자율적 소방안전관리문화가 정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오재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