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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체육중·고 총동창회가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최우수 성적을 거둔 다관왕 3명에게 동창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경산교육지원청 제공 |
| 경북체육중·고 총동창회가 지난 26일 한마음 축제 행사 중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최우수 성적을 거둔 다관왕 3명에게 동창회 장학금을 수여했다.
경북체육중·고 동창회는 회장 황규금(3회 졸업)을 비롯해 부회장 김광태(3회 졸업), 부회장 김호순(3회 졸업)을 비롯해 약 100여명 이상의 졸업생들이 남다른 모교 사랑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최우수선수로는 자전거 3관왕 이주은(고 3년), 역도 2관왕 김가영(고 2년), 육상 2관왕 이혜민(중 3년)에게 장학금이 수여됐다.
이 외에도 올해 초 입학생 장학금으로 전준후(중 1년), 최윤혁(고 1년)에게 지급됐으며 동창회가 수십 년간 운영돼 오면서 경기력 향상을 위한 운동 비품 기증 및 경기력 향상과 학생 선수의 사기 증진을 위해 장학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모교의 발전을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영진 교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경북체육중·고등학교의 졸업생들로 이뤄진 동창회에서 남다른 관심과 사랑으로 후배들을 위해 노력해 주는 모습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교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