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왼쪽 두 번째)의 직원 소통 자체 제작 프로그램 '후니와 소통 한 끼' 모습. DGB대구은행 제공 |
| DGB대구은행 임성훈 은행장이 지난 1일 MZ세대와 함께하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기업문화 개선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Car-Talk(후니가 간다)'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활발한 개인 SNS 활동으로 소통은 물론 메타버스를 활용한 '온라인 부캐'로 직원들과 디지털 소통을 이어오고 있는 임성훈 은행장이 특별한 소통 프로그램으로 MZ세대 직원과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DGB대구은행 자체방송국인 DBC를 통해 제작, 전 지점으로 송출되는 자체 제작 프로그램인 '후니가 간다'의 첫 화는 '후니와 소통 한 끼'로 직원들과 저녁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은행장 참석 여부를 모르는 직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임성훈 은행장은 "올 한 해 고생한 직원들을 위해 꼭 밥 한 끼를 사고 싶었다"면서 "MZ세대가 선배 세대에게 느끼는 세대 차이에 대해 말해 달라"는 등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임성훈 은행장은 “다른 모든 조직 또한 건강하고 창의적인 소통의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소통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소통을 위한 새로운 제도가 아닌 '진정성'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특히 고객을 향한, 고객을 위한, 직원 상호간의 진정성 있는 소통은 DGB의 업무효율성을 증대시킴과 동시에 고객 메인화로 이어져 궁극적으로 DGB를 업그레이드 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행과 일하는 방식에 진정성을 부여해 보여주기식 일 처리, 형식적 보고, 틀에 박힌 회의문화를 실질적 실행중심으로 과감히 바꾸어 나가고자 하는 뜻에서 은행 차원에서 고객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MZ세대 특징 등의 의견을 경청했다.
DGB대구은행은 격의 없는 소통을 위해 차후 '후니가 간다' 시리즈의 지속적인 제작은 물론 다양한 행내 프로그램 구비로 진정성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임성훈 대구은행장의 직원 소통 자체 제작 프로그램 '후니가 간다' 시리즈는 지난 11월29일 첫 편 방송을 시작으로 MZ세대뿐만 아니라 많은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며 DGB대구은행 공식 유튜브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지역 명소를 찾아 일화를 듣고 임직원과 함께 토론하기, 신입사원 공동연수에서 역코칭 PT하기 등 역대 CEO와 젊은 직원들과의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 새로운 세대인 MZ세대와의 진정성 있는 활발한 소통으로 새로운 세상에 대한 유연한 시각을 잃지 않는 한편 DGB고객 만족 업그레이드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7일 취약계층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
군위 산성 여성자원봉사대가 지난 28일,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
|
영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8일 이불을 수거해 세탁·건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
|
상주 모동면이 지역 거주 결혼이민여성의 안정적 정착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모동 꿈꾸는
|
김천 대신동이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이 시작된 이후 관내 산림 인접 지역을 대상으로 야간산
|
대학/교육
|
문경대 평생교육원,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심화)과정 개강 |
|
점촌도서관가은분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특강 |
|
대구한의대 인문도시지원사업단, 영주 선비세상서 ‘전통 한의학 체험’ |
|
영남이공대 졸업생 전민교 씨, 사회복지사서 인스파이어 리조트 카지노 딜러로 |
|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장수사진 헤어&메이크업 봉사 |
|
영남이공대 박승철헤어과, ‘제2회 케이뷰티인 아이디어 공모대전’ 대상·동상 |
|
청도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역량 강화 연수 |
|
대구교육청, 청렴정책 추진 ‘청렴 수달도 제작’ |
|
DGIST, 주요 4개 기업과 ‘AX 공동연구랩’ 출범 |
|
국립경국대-국립원예특작과학원, 첨단 농업 혁신 ‘맞손’ |
칼럼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
대학/교육
|
문경대 평생교육원,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심화)과정 개강 |
|
점촌도서관가은분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특강 |
|
대구한의대 인문도시지원사업단, 영주 선비세상서 ‘전통 한의학 체험’ |
|
영남이공대 졸업생 전민교 씨, 사회복지사서 인스파이어 리조트 카지노 딜러로 |
|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장수사진 헤어&메이크업 봉사 |
|
영남이공대 박승철헤어과, ‘제2회 케이뷰티인 아이디어 공모대전’ 대상·동상 |
|
청도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역량 강화 연수 |
|
대구교육청, 청렴정책 추진 ‘청렴 수달도 제작’ |
|
DGIST, 주요 4개 기업과 ‘AX 공동연구랩’ 출범 |
|
국립경국대-국립원예특작과학원, 첨단 농업 혁신 ‘맞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