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1 17:36:19

대구,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기관 선정

상생형 지역일자리 협약 '우수사례'
황보문옥 기자 / 1286호입력 : 2021년 12월 0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정해용 대구 경제부시장 등이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 시상식'에서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대구시가 지난 7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주관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 시상식'에서 유공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일자리위원회는 지난 2018년부터 일자리 창출과 질 개선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유공 기관을 발굴하고 포상해왔으며, 올해는 상생과 한국판 뉴딜 일자리로 지속 가능한 포용적인 일자리를 창출한 민간기업,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16개의 기관을 선정·시상했다.

시는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발맞춰 비대면, 디지털 등 신산업 분야로의 산업구조 대전환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뉴딜 추진의 기반을 마련한 노력을 인정받아 일자리 유공기관 지자체 부분에 표창을 수상했다.

대구시가 올해 코로나19 등 어려운 고용 여건 속에서도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신규 디지털 청년 일자리 1256명, 산업구조 전환에 따른 신산업 일자리 1974명, 창업 156명을 통해 최소한 총 3386명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했다.

그 외에도 대구형 희망플러스 일자리(1만 1600명), 정부 희망일자리(3000명), 지역활력플러스 사업(2900명), 지역방역 일자리(500명),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와 연계한 '대구 AI 스쿨' 사업 등 일자리 창출 및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현재까지 1만 8000명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민간부문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기업 유치로 지난해 12개 사에 투자금액 4000억 원, 신규고용 1339명을 유치한 데 이어 올해는 현재까지 일자리 상생협약 1호 기업인 이래AMS㈜를 비롯한 10개 사에 투자금액 3554억 원, 고용 1350명 등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는 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해용 대구 경제부시장은 “이번 수상은 대구의 적극적 일자리 정책과 더불어 대구의 기업인들과 시민이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인내하고 열심히 활동해 준 덕분”이라며, “제2호 대구형 일자리의 성공적 추진과 함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7일 취약계층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군위 산성 여성자원봉사대가 지난 28일,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 
영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8일 이불을 수거해 세탁·건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 
상주 모동면이 지역 거주 결혼이민여성의 안정적 정착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모동 꿈꾸는  
김천 대신동이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이 시작된 이후 관내 산림 인접 지역을 대상으로 야간산 
대학/교육
문경대 평생교육원,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심화)과정 개강  
점촌도서관가은분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특강  
대구한의대 인문도시지원사업단, 영주 선비세상서 ‘전통 한의학 체험’  
영남이공대 졸업생 전민교 씨, 사회복지사서 인스파이어 리조트 카지노 딜러로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장수사진 헤어&메이크업 봉사  
영남이공대 박승철헤어과, ‘제2회 케이뷰티인 아이디어 공모대전’ 대상·동상  
청도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역량 강화 연수  
대구교육청, 청렴정책 추진 ‘청렴 수달도 제작’  
DGIST, 주요 4개 기업과 ‘AX 공동연구랩’ 출범  
국립경국대-국립원예특작과학원, 첨단 농업 혁신 ‘맞손’  
칼럼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대학/교육
문경대 평생교육원,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심화)과정 개강  
점촌도서관가은분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특강  
대구한의대 인문도시지원사업단, 영주 선비세상서 ‘전통 한의학 체험’  
영남이공대 졸업생 전민교 씨, 사회복지사서 인스파이어 리조트 카지노 딜러로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장수사진 헤어&메이크업 봉사  
영남이공대 박승철헤어과, ‘제2회 케이뷰티인 아이디어 공모대전’ 대상·동상  
청도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역량 강화 연수  
대구교육청, 청렴정책 추진 ‘청렴 수달도 제작’  
DGIST, 주요 4개 기업과 ‘AX 공동연구랩’ 출범  
국립경국대-국립원예특작과학원, 첨단 농업 혁신 ‘맞손’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