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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초화성분교장병설유치원이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와 기상과학관에서 체험학습을 하고 있다. 경산교육지원청 제공 |
| 경산 하양초등학교화성분교장병설유치원이 지난 9일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와 기상예보관, 기상캐스터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기상과학관으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번 키자니아 체험학습을 통해 유아들이 우주와 기후·기상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행됐다.
이날 유아들은 기상과학관에서 기상현상관, 기상예보관, 기후변화관을 돌아보며 다양한 기상 현상, 초대형 토네이도, 기상캐스터를 체험했다. 아리랑 우주천문대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태양계와 외계행성 캐플러 62모형을 관람하며 미라벌호 우주선을 타고 타이탄으로 여행을 떠나보기도 하고, 천체투영관에서 다양한 별자리도 볼 수 있었다.
유아들은 기상과학관과 아리랑우주천문대에서 별과 기상에 대해 궁금증을 해소하며 미래의 천체물리학자, 우주탐험가, 기상예보관, 기상캐스트의 꿈을 키웠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