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황영호 위원장(청도 부군수·앞줄 왼쪽 네번째) 등이 여성회관 종합교육장에서 ‘2021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및 하반기 아동급식위원회’를 갖고 단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최근 여성회관 종합교육장에서 군 관계자와 아동급식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및 하반기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영상으로 보는 2021년 드림스타트 사업성과 보고와 2022년 세부 시행계획 공유, 질의응답과 자문순서로 진행됐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12세 미만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건강검진, 기초학습지원, 부모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위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내년 사업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하고 드림스타트 사업의 발전방안과 지역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어진 하반기 아동급식위원회에서는 결식이 우려되는 290명의 아동에게 급식지원을 최종 결정하고 2022년부터 2,000원이 인상된 1인당 1식 7,000원으로 현실성 있는 금액으로 제공하고, 또한 종이상품권 지급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아동급식 전용카드를 도입하기로 심의·의결했다
황영호 위원장(청도 부군수)은 “지역사회 많은 아동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사회구성원으로 잘 성장해 꿈과 희망을 키워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