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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구역사 조감도 |
| 서대구역사가 오는 25일 준공되지만, 열차가 다니는 것은 빨라야 내년 3월 이후가 될 전망이다.
국토부가 당초 광역철도와 동시에 서대구역을 개통하려고 계획했으나, 오는 2023년 이후로 광역철도 개통이 지연되면서 올 연말 개통이 불가능해 졌다.
SRT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SRT는 서대구역에 정차하지 않은 것으로 용역이 돼 있었으나 대구시의 요청으로 협의한 끝에 왕복 10회 이내에 열차가 서는 것으로 확정하고 개통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SRT가 정차하기 위해서는 철도안전관리 체계 변경에 따른 승인, 사업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가 필요한데 이런 절차를 마치는데 최소 3개월 이상이 걸려 내년 상반기가 되야 개통이 가능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서대구역은 고속철도가 지하로 통과하고 있는데 서대구에 정차하기 위해서는 기존 일반철도를 달리다가 고속철 역에 설 수 있도록 관련 법규정을 바꿔야 하는 안전문제가 있다. 또 그동안 대구시는 KTX와 SRT가 각각 왕복 40회선 이상 운행해 줄 것을 요구하며, 협상을 진행해 왔다.
KTX 관계자는 “서대구역에 왕복 40회선 이상 정차하는 문제로 협의가 아직 진행중이다. 서대구역에 정차회수가 늘면 고속선에서 일반선으로 바꿔야 해 전체 운행시간이 늘어나게 되고 후속선과의 경합, 회차 문제, 철도사업계획변경 인가 등 절차가 복잡해 올해 개통은 힘들고 내년에 전체 사항을 정리하게 될 것 같다”고 했다.
KTX 측은 단순회 회선만 늘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여러가지 제약사항에 대해 해결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국토부는 오는 25일 서대구역이 완공되면 당장이라도 열차 운행이 가능하도록 열차 투입을 준비했지만 광역철도 개통 지연으로 KTX와 SRT 측은 승객수가 적을 것으로 보고 정차 회수를 늘리는데 주저하고 있다는 것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현재 상황에서 대구시가 요구한 KTX 왕복 40회선 정차가 힘들것 같다”며 “그 이하로 합의될 경우 빠른 시일내에 열차 운행이 가능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호 대구 교통국장은 “대구는 KTX에 왕복 40회 이상 정차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는데 아직 정확한 답이 없다. 역사가 준공됐지만 개통식은 방역상황도 봐야 해 좀 더 두고봐야 한다"며, "우선 열차가 다니도록 해야 하는데 법규 개정이나 시운전 점검에 시간이 걸려 내년 빠른 상반기에 개통 할 수 있도록 협의 중이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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