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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 매전중학교가 교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꿈끼탐색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청도 매전중 제공 |
| 청도 매전중학교가 지난달 23~30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꿈끼탐색주간'을 알차게 운영했다.
꿈끼탐색주간은 학기말 어수선해지기 쉬운 시기에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특별 주간을 의미한다.
원예·마술사·바리스타 직업 체험은 물론이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세계시민교육, 다문화 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영화감상, 인성 함양을 돕는 전통놀이체험·미니게임 올림픽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재미와 의미를 모두 얻을 수 있었다.
학생 회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어서 재미도 있고 유익했다”며 소감을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