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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준형 서장이 복합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해 긴급 현장정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예천소방서 제공> |
| 예천소방서는 지난 10일 경기도 평택 냉동창고 신축 공사장 화재와 관련해 지역 내 대형 공사장인 복합커뮤니티센터에 대해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점검 대상인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예천 호명면에 신축 공사 중인 공사장 건물로 철근콘크리트 구조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1만 817㎡ 규모의 복합건축물이다.
주요내용은 ▲ 임시소방시설 비치 및 정상작동 여부 확인 ▲ 용접․용단 작업 과 위험물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 피난로 적정 확보 여부 및 관계자에 대한 소방안전 교육 등이다.
임준형 서장은 “평택 물류창고 같이 대형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막대한 재산피해는 물론 인평피해도 이어질 수 있으며, 철저한 안전관리와 자율 점검으로 화재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황원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