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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산품 토마토 활용 체험축제…지난해 30만명 방문 ‘대박’에어바운스 15종으로 대폭 확대…흰색 티셔츠 입어야 입장 승인DJ·레이싱모델이 함께 하는 물총파티·토마토 퍼팅대회 ‘스릴만점’달성군은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국립대구과학관 인근에서 ‘2017, 달성 토마토 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3회를 맞는‘달성 토마토 축제’는 2015년 첫 회 20만 명, 2016년 30만 명이 방문한 대구의 떠오르는 축제로, 달성군의 특산품인 토마토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올해 달성 토마토 축제는 지난해에 일부 유료로 진행되던 축제를 전면 유료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지난해에 6종이던 에어바운스 시설을 15종으로 대폭 확대하고, 기존에 없던 새로운 프로그램도 도입해 더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금반지를 찾아라’= 토마토 축제의 메인이자 대표 프로그램인 ‘금반지를 찾아라’는 가로 13m 세로 40m의 초대형 풀에 있는 토마토 속에 숨은 금반지를 찾는 프로그램으로 1일 4회 총 8회를 실시하며, 흰색 티셔츠를 입어야 입장이 가능하다. 1회당 1,300명이 입장 가능하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미취학 아동이나 노인의 참여는 불가능하다. 토마토 속에는 실제 금반지 대신 등수가 적힌 실리콘반지가 있으며, 반지를 찾는 사람에게 각 등수의 상품을 증정한다.1등 18K 금반지 1돈을 비롯해 금반지 반돈, 토마토 1박스, 토마토 와인, 그 외 달성군의 특산물 등 1회당 130여 개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스 토마토 구출작전= 얼음 속에 들어있는 토마토를 신체 각 부위를 이용하여 가장 먼저 꺼내는 사람이 우승하는 게임으로 게임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경품을 제공한다. ▲ 물총파티= DJ와 레이싱모델이 함께하는 물총파티는 DJ의 음악에 맞춰 물총놀이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물안경과 물총이 필수이다. 축제에 참가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신나는 물총놀이 한판으로 뜨거운 대프리카의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다. ▲ 토마토 퍼팅 대회= 토마토를 굴려 1미터 정도 앞의 구멍에 토마토를 넣는 게임으로 어린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다.그 외에도 토마토 제품 경매, 토마토 빨리 먹기, 토마토 높이 쌓기, 토마토 주스 만들기, 포토슬라이딩 대회, 토마토 구이, 토마토 무게 맞추기, 찾아라 달성 토마토 메인모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입장권의 가격은 대인 6천원, 소인 5천원이나 4월부터 판매예정인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에서 예매할 경우 1천원 할인이 되고, 입장 시 최우수 상품의 토마토 1개와 2천원짜리 상품권을 돌려줄 예정이어서 예매할 경우 실제 입장권의 가격은 1천원~2천원 정도이다. 입장권 판매금은 농가수익 보존 및 토마토 구매와 축제 예산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다.지난해에 참가비 5천원을 받아 진행했던 ‘금반지를 찾아라’ 프로그램은 올해엔 3천원의 이용권을 구매하면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축제에 사용되는 토마토는 비상품성 끝물 토마토로 지역 농가에서 판매가 어려운 상품을 구매해 농가 소득창출에 기여하고, 사용 이후에는 전량 퇴비로 활용한다.‘2017, 달성 토마토 축제’의 세부 프로그램 및 일정은 축제 홈페이지(www.tomatofestival.kr) 및 페이스북(www.facebook.com/winestory.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달성군 주최, 대구광역시 관광협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후원으로 농림축산식품부, 대구광역시, 국립대구과학관,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 달성군 토마토 연합회가 참여한다.협찬은 농협달성군지부, 논공농협, 대구은행, 현풍휴게소, ㈜인앤인, 국립대구과학관, 화원농협, 옥포농협, 다사농협, 하빈농협, 현풍농협, 유가농협, 구지농협, 가창농협 등이 참여하며 7천여만원의 협찬을 받아 예산 절감형 축제로 추진할 예정이다.김문오 달성군수는“달성 토마토축제는 지역민과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는 축제로, 지역 농가에 직접적인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고 달성 토마토와 달성군의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큰 기여를 한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스페인 토마토 축제보다 더욱 재미있는 달성 토마토 축제에 놀러와 마음껏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정탁 기자 ojt0440@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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