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사진>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측정 결과 10년 연속 2등급(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가 56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를 측정한 결과, 달서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10년 연속 우수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달서구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부패방지 계획 수립 및 철저한 이행 △전 직원 및 주민을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청렴 시책발굴 △고위직의 자기관리 유도를 위한 간부공무원 청렴도 평가 △투명한 구정운영을 위한 청렴 구민감사관 활동 및 구민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는 구민고충처리위원회를 적극 활용해 다양한 시책을 꾸준히 펼쳐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더욱더 매진할 계획이다.
이태훈 구청장은 “청렴도 평가에서 10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유지한 것은 전 직원의 자율적인 참여와 노력 덕분이다”며, “특히 앞으로도 우수 청렴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으로 청렴 일등도시 달서구를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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