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청년 당원이 주축이 된 '청년혁신아카데미'가 지난 4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개강식을 시작으로 공식 출범했다.
국민의힘 당원 등으로 구성된 정치캠퍼스에 따르면 청년혁신아카데미는 '가치를 위한 변화, 변화를 위한 혁신'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앞으로 보수정당과 한국 정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 등을 논의하는 역할을 한다.
아카데미는 짝수달마다 모임과 강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4월에는 기술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는 특허보호 관련 강연을 열기로 했다.
개강식에 이어 국민의힘 전당대회 청년 최고위원에 출마한 장예찬 청년재단 이사장이 '청년, 정치를 소비하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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