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 851명(해외유입 5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32만 2167명(해외유입 2378명)이다.
관련 사망자는 70대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59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보면 달서가 197명으로 가장 많고, 뒤를 이어 북구 146, 동구 134, 수성 125, 달성 89, 남구 57, 서구 47, 중구 25명이다. 타 지역은 31명이다. 확진자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60대 이상 25.2%, 30대 15.5, 40대 14.3, 50대 13.8, 20대 12.7, 10대 11.6, 10대 미만 6.9%다.
재택치료자는 4075명이고,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22.7%(203병상 중 46병상)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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