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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왼쪽)가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부름콜) 차량 1대를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청도군지회에 전달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김하수 청도군수가 지난 3일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부름콜) 차량 1대를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청도군지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청도군지회에 교통약자 부름콜 운영을 위탁했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증차해 현재 총 5대의 차량을 운행하며 교통약자들의 대중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대상자는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 중 보행상 장애인,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노약자 및 임산부 등이며, 이용요금은 기본요금 1,200원에 km당 추가요금이 부과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전달한 차량이 교통약자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함을 해소하고, 재활치료 및 여가선용 등 사회참여 기회 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청도군지회는 교통약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이용은 경북 광역이동지원센터 부름콜(☎1899-7770),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청도군지회(☎054-372-4972)를 통하면 된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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