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조방제 총장(왼쪽)이 영진사이버대학교 본교 국제세미나실에서 열린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열리고 있다.영진사이버대 제공 |
|
|
 |
|
| ↑↑ 조방제 영진사이버대 총장이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졸업생과 대학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진사이버대 제공 |
| 영진사이버대학교가 지난 11일 본교(대구 북구 복현동) 국제세미나실에서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고 총 1499명의 전문학사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작년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행사를 4년 만에 대면으로 전환했다.
학위수여식에선 안윤기(사회복지계열) 씨가 대표로 학위증을 받았고, 재학 기간 중 우수한 성적을 낸 신미향(상담심리학과) 씨가 전체 수석으로 재단이사장상을 수상했다.
또 학위수여식이 끝난 캠퍼스 곳곳에는 졸업생과 가족, 졸업 동기생들이 축하 꽃다발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는 등 축하와 격려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영진사이버대학교는 개인 사정으로 학위수여식에 참석하지 못한 졸업생들을 위해 학위수여식을 유튜브 생중계 방송했다. 또 행사 이후 방문한 졸업생을 위해 학위복을 대여하고 개별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대표로 학위증을 받은 안윤기(사회복지계열, 55세, 총학생회장) 씨는 “이번 학위수여식도 온라인으로 할까 봐 조마조마했다”며, “지난 2년간 만나기 힘들었던 동기들, 교수님을 졸업식장에서 만나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또 2년간 노력한 결실로 학위증을 받게 돼 흐뭇하다. 학업을 도와주신 가족과 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조방제 총장은 회고사에서 “4년 만의 대면 학위수여식을 개최하며 졸업생들을 만날 수 있어서 기분 좋다. 졸업생 모두의 건승을 기원한다”면서, “특히 사이버대학 문을 두드리고 학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학위를 취득한 여러분의 노력에 박수와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영진사이버대학교는 이날 학위수여식으로 개교 이래 총 2만3539명의 전문학사를 배출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