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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의회 장윤영(태전2, 구암, 국우동)의원이 제2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북구의회 제공 |
| 대구 북구의회 장윤영(태전2, 구암, 국우동)의원이 13일 열린 제2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중화장실에 안심스크린 등 안전장치 의무설치'를 촉구했다.
북구 관내 공중화장실에서 성폭행사건이 발생했으며 강남역, 신당역공중화장실 살인사건, 불법촬영 등 공중화장실에서 크고 작은 범죄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에 장윤영 의원은 “공중화장실 범죄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으며, 범죄예방을 위해서 안심스크린, 비상벨, 안심반사경 등 안전장치 의무설치가 필요하며, 북구에서도 대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구민들이 범죄에 대한 두려움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안전장치가 반드시 의무설치 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많은 고민과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