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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수 농업기술센터소장 주재로 정석훈 경북통상 본부장과 14개 농가 및 업체 등이 농·특산물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지난 10일 지역에서 생산하는 농·특산물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희수 농업기술센터소장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는 경북통상(주) 정석훈 본부장을 비롯한 수출 관련 14개 농가 및 업체에서 참석해 22년 수출 실적과 미주, 동남아 등 수출 상대국의 수출 전망과 대책을 공유했다.
또한, 경산시의 수출정책 활성화와 포도·복숭아 등의 농산물 및 가공품에 대한 강의 등 수출시장에 대한 대책과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경산시는 현재 신선 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 농식품 브랜드경쟁력 제고, 농식품 국외 판촉 지원 등 다양한 수출 관련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22년 농식품 수출 실적은 50여 국 570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했으며,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1천만원의 상사업비를 받아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국외 판촉사업을 추진했다.
이희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향후 다변화되는 수출시장에 적극 대응하고, 수출 확대를 위해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해 수출정책을 세워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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