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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중앙회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대구권역보증센터가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농협중앙회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제공 |
| 농협중앙회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대구권역보증센터가 지난 10일 대구권역보증센터 회의실에서 센터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건전보증 조기 총력지원을 위한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훈원 센터장은 “농신보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사회적 기대수준이 높아지고 있으므로 윤리경영을 통한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립하고 농림수산업 분야 전반이 어려운 시기에 농업인의 자금 부담해소 및 실익증대를 위해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보증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2023년 사업추진 결의 ▲스마트 농업 ▲저탄소 친환경농업 ▲청·장년 창업농 성공정착을 위한 보증지원확대 및 ▲지역적 특색에 맞는 보증지원 ▲농업인 부실방지를 위한 관리 ▲기금 건전성 강화 추진방안 등도 함께 논의됐다.
손원영 농협중앙회 대구본부장도 “농업인, 그리고 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에 적극 앞장서겠다”면서 “농업인을 풍요롭게 하는 농신보 구현을 위해 조직문화 혁신과 정도경영 실천에 힘쓰자“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