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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훈 달서구청장(가운데)이 ‘2022년 지방정부 정책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14일 (사)한국지방정부학회가 주최·주관하는 ‘2022년 지방정부 정책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정부학회에서 지난 2013년부터 선정 중인 지방정부 정책대상은 최근 3년간 지방정부가 독자적으로 시행한 정책 중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타 지방정부의 모범 사례가 되는 우수 사례를 선정하고 전국적으로 확산시킴으로써 지방정부의 정책 합리화 및 선진화에 기여해오고 있다. 특히 달서구는 지방정부 정책대상에서 ‘미세먼지 ZERO, 숨쉬기 좋은 스마트 도시 달서’라는 차별화된 정책으로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달서구의 전국 지자체 최초 드론 활용 입체적 환경감시 시스템 구축·운영, 주민이 참여하는 리빙랩 활동을 통한 미세먼지 해결 방안 발굴, 그린카펫사업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이 성과를 거두어 정책목표의 적합성, 집행절차의 적절성, 정책의 효과·공평·효율성 등 전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외에도 달서구는 수밭골천~달성습지 간 도시생태축 복원, 모바일 나눔장터 운영으로 폐기물 발생 감소, 탄소중립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한 환경교육 활성화, ESG 경영 실천 등으로 지속가능한 녹색환경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한편, 달서구는 지난해 지역 최초로 그린시티와 스마트도시에 선정됐으며 중앙정부로부터 대통령상 1개, 국무총리상 4개를 수상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각종 공모·평가에 지원해 121개 부문에서 419억원의 국·시비를 확보해 대외 경쟁력을 높인 바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시대적 화두인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그린시티 달서를 더욱 공고히 다져 달서의 미래를 넘어 대구의 번영을 이끄는 서부권 시대를 열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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