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시교육청 전경 |
| 올해 대구지역 특수교육 대상 영·유아의 진단검사비가 50만원(전년도 25만원)으로 확대되고, 치료지원비는 전년 1인당 월 12만원에서 월 14만원으로 늘어난다.
대구시교육청은 15일 이런 내용을 담은 특수교육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계획에 따르면 △학생 중심 특수교육 전달체계 내실화 △통합교육 지원 강화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 확대 등 3가지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특수교육을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특수교육 대상 영·유아의 조기발견을 위해 1인당 진단검사비를 전년 25만원에서 50만원으로 늘려 지원하고, 올해 처음으로 6억4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특수교육 대상 영·유아가 3명 이상 배치된 사립유치원에 특수교육 지원인력 인건비를 지원한다.
또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지원 확대를 위해 1인당 치료지원비를 전년도 월 12만원에서 14만원으로 인상해 장애유형·정도에 따른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밖에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5개팀을 운영해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특수교사와 일반교사간 협력적 역할 모형 연구를 위한 '정다운학교' 7곳을 운영하기로 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이 사회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개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교육 활동과 치료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